"우리는 오라클의 차세대 PeopleSoft 제품이 발표를 기대하고 있다." -Rebecca Vilsack , University of Central Florida
"HR 부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회사 성장에 맞춰 확장 가능한 통일적 시스템을 통해 여러 장소에 산재해 있는 직원들의 월급을 줄 수 있는 능력이었다. 회사의 급성장에도 불구하고, HR 부서는 PeopleSoft 엔터프라이즈의 확장성에 전혀 문제가 없다는 것에 대단히 만족하고 있다. PeopleSoft Enterprise는 HR 측면에서 포괄적인 한경을 제공한다. PeopleSoft Enterprise는 많은 혜택을 약속했고 그 약속을 이행했다." -Mike Adair, Expedia 정보 기술 담당 수석 부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