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 2008년 '친환경 기업(Empower the Green Enterprise)' 상 수상 고객 및 파트너 발표  

고객의 친환경적 노력을 치하하는 상

오라클은 최근 16개의 글로벌 고객과 해당 파트너에게 '친환경 기업(Empower the Green Enterprise)' 상을 수여했습니다. 오라클의 '친환경적 기업(Empower the Green Enterprise)' 상은 오라클의 애플리케이션 및 기술을 사용하여 친환경 비즈니스를 추구하고 환경 친화 관련 정책을 지원함으로써 궁극적으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고 비용을 절감하며 비즈니스 효율성을 높이고 있는 다양한 업종의 고객에게 수여됩니다.

오라클 회장 Jeff Henley는 "글로벌 기업들은 환경 문제에 대한 책임을 천명하는 것이 비즈니스에 임하는 바람직한 자세"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친환경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이유가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서건,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서건, 늘어나는 고객 요구사항을 충족하도록 환경친화적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서건 또는 높아지는 정부 규제 수준을 준수하기 위해서건 간에 결과는 환경과 기업 모두에 도움이 됩니다. 오라클의 "친환경 기업(Empower the Enterprise)" 상은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IT 관련 정책의 효과를 입증하며 전세계의 오라클 고객들은 친환경 비즈니스를 추구함으로써 괄목할만한 비즈니스 성과를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수상 고객 및 파트너

2008년 오라클의 '친환경 기업(Empower the Green Enterprise)' 상 수상 고객 및 파트너 Alcoa, Australian Vintage Limited, BT, Dell, Embry Riddle Aeronautical University, Fiji Water, Ingersoll-Rand, Intercall, Interface, Motorola, National Ignition Facility & Photon Service, Novartis International AG, PG&E, Standard Parking, Sun 및 Supervalu

심사위원

다음과 같이 환경 친화 관련 전문가 3인을 포함한 7인의 심사위원단이 16개 수상 기업을 선정했습니다. Cody Sisco(Advisory Services at BSR(Business for Social Responsibility), 관리자), Daniel Esty(친환경주의 선도자 및 Green to Gold 공동 저자), Mike Sweeney(The Nature Conservancy 캘리포니아 지역 상임 이사)

예일대의 환경법과 환경정책학과 교수인 Dan Esty는 "기후 변화가 중대 사안으로 부상하면서 선도 기술 업체들에게는 고객의 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관건이 되고 있습니다. 오라클의 '친환경 기업(Empower the Green Enterprise)' 상은 회사가 온실 가스 감축과 환경 문제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을 더욱 널리 부각시키며 기업이 어떻게 정보 기술을 활용하여 환경적인 이득을 얻을 수 있는지 시사합니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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