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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제조 업체인 Australian Vintage는 최근 실시간으로 자사의 온실 가스 배출 현황을
추적하는 탄소 발자국 보고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Australian Vintage는 JD Edwards
EnterpriseOne 고객으로서 최대 공급업체인 영국 Tesco 슈퍼마켓 체인의 요구에 따라 탄소
발자국을 추적하기 시작했습니다.
Australian Vintage의 CIO인 Ryan Klose은 Tesco가 공급망의 "친환경"
수준에 대한 데이터를 요청했다고 설명하며, "Tesco는 탄소 발자국을 줄이기 위해 Australian
Vintage가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 알려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라고 회고했습니다.
Australian Vintage는 오라클 제품인 Business Activity Monitoring을
이용하여 주문에 제출된 시점부터 이행에 이르기까지 공급망 전반에 걸쳐 탄소 발자국에 대한 최신 데이터를
입수하고 있으며, 정체 또는 지연이 발생하면 경보를 발행합니다. 또한 오라클의 JD Edwards EnterpriseOne의
다른 툴을 이용하여 조달, 제조 및 계획 시 계량화 가능한 탄소 산출물이 발생하는 모든 업무 활동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Klose는 “Australian Vintage는 혁신적인 공급 업체로서 업계를
이끄는 선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