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stralian Vintage, 실시간 탄소 발자국 보고 체계 구축

개요

와인 제조 업체인 Australian Vintage는 최근 실시간으로 자사의 온실 가스 배출 현황을 추적하는 탄소 발자국 보고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Australian Vintage는 JD Edwards EnterpriseOne 고객으로서 최대 공급업체인 영국 Tesco 슈퍼마켓 체인의 요구에 따라 탄소 발자국을 추적하기 시작했습니다.

Australian Vintage의 CIO인 Ryan Klose은 Tesco가 공급망의 "친환경" 수준에 대한 데이터를 요청했다고 설명하며, "Tesco는 탄소 발자국을 줄이기 위해 Australian Vintage가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 알려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라고 회고했습니다.

Australian Vintage는 오라클 제품인 Business Activity Monitoring을 이용하여 주문에 제출된 시점부터 이행에 이르기까지 공급망 전반에 걸쳐 탄소 발자국에 대한 최신 데이터를 입수하고 있으며, 정체 또는 지연이 발생하면 경보를 발행합니다. 또한 오라클의 JD Edwards EnterpriseOne의 다른 툴을 이용하여 조달, 제조 및 계획 시 계량화 가능한 탄소 산출물이 발생하는 모든 업무 활동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Klose는 “Australian Vintage는 혁신적인 공급 업체로서 업계를 이끄는 선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오라클의 친환경 기업 상 수상

Australian Vintage는 또한 친환경 업무 관행과 환경 보호 전략 측면에서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2008년 Australian Vintage는 매년 오라클의 애플리케이션과 기술 제품을 사용하여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고 비용을 절감하며 업무 효율성을 높인 기업에 수여하는 친환경 기업 상(Empower the Green Enterprise)을 수상했습니다.

가시성 강화

실시간 탄소 발자국 보고를 통해 실현되는 이점과 더불어 오라클 제품은 모든 비즈니스 프로세스 전반의 투명성을 높여 줍니다. 내년 Australian Vintage는 기존 공급망에 더 많은 기능을 추가하여 특히 호주 이외 지역의 고객들에게 보다 향상된 주문 추적 가시성을 제공한다는 계획입니다. Klose는 "이를 통해 고객들, 특히 해외 고객들이 주문 실행과 진행 현황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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