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 중견 기업 (SMBs)에 최적화: Oracle Database 11g

Oracle Database 11g on Windows 가격 대 성능비 세계 기록 수립
오라클이 또 다시 TPC-C 벤치마크에서 가격 대 성능비 세계 기록을 수립하였습니다. 이번엔 Windows 기반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이는 Windows 기반 HP ProLiant ML350 서버에서 운영되는 Oracle Database 11g를 사용하는 고객들이 투자 가격 대비 보다 강력한 트랜잭션 성능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이 제품은 SMBs의 요구를 충족시키는 이상적인 플랫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라클의 Juan Loaiza 시스템 기술 담당 수석 부사장은 "Oracle Database 11g는 가격 대 성능비의 새로운 기록을 수립하였으며 앞으로도 계속 그 수준을 높여 갈 것"이라며 "이번 벤치마크 결과는 SMB 시장과 강력한 데이터베이스 성능에 대한 오라클의 헌신적 노력을 잘 보여주고 있다. 지금까지 오라클이 대기업에만 적합한 제품이라고 생각했던 SMB들은 Oracle Database를 다시 생각할 필요가 있다"고 말하였습니다.

벤치마크에 대한 자세한 내용

0.73달러/tpmC의 가격 대 성능비와 분당 102,454 트랜잭션을 달성한 Oracle Database 11g, Standard Edition One은 가장 강력한 경쟁자보다 X % 저렴한 비용으로 X% 강력한 성능을 달성하였습니다. 이번 벤치마크 신기록은 Intel Quad-Core Xeon 2.6 GHz 프로세서와 HP StorageWorks 70 Modular Smart Array를 탑재한 Windows 기반 HP ProLiant ML350 서버에서 Oracle Database 11g를 운영하여 달성되었습니다. 오라클과 HP는 TPC-C 벤치마크 사상 최고의 가격 대 분당 트랜잭션 성능을 기록하였습니다.

2007년 9월 12일 기준:
출처: Transaction Processing Performance Council (TPC) www.tpc.org
HP ProLiant ML350G5, 102,454 tpmC, $.73/tpmC, Oracle Database 11g Standard Edition One running Microsoft Windows 2003 Standard x64 Edition SP1R2, 2007년 12월 3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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