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artⅠ.
오라클과 NLS의 찰떡궁합 들여다보기(1)
누구나 잘 알고 있는 것 같으면서도, 누구나 잘못 사용할 수도 있는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의 견고한
NLS(National Language Support) 아키텍처를 어떻게 하면 문제없이 잘 사용할
수 있는지 일단 한 번 그 세계로 빠져 보기로 하자.
Part
Ⅱ.오라클과 NLS의 찰떡궁합 들여다보기(2)
캐릭터셋을 변경하는 작업에 대한 준비와 그 방법에 대한 것을 알아보고자 한다. 캐릭터셋 변경은 미래의
시스템 확장과 개발의 용이함을 위해 권장되는 작업이지만, 실제 위험성이 크기 때문에 매우 조심해야
한다. 그래서인지 OTN의 NLS 포럼에서도 빈번히 등장하는 질문이기도 한 "캐릭터셋 변경"에 대해
이번 회에서 집중적으로 다루어보기로 하겠다
Part
Ⅲ. 오라클 GDK를 사용하여 깔끔한 다국어 개발 유틸리티를 만들자
오라클 GDK(Globalization Development Kit)과 자바에서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지역화 기능을 이용하여, 개발자들이 항상 필요할 때마다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틸리티를 만들어보도록
하겠다. 개발자들은 종종 아주 단순한 다국어 문제를 가지고 시간을 소비한다. 필요할 때마다
고민할 필요없이 항상 사용할 수 있는 NLS 유틸리티를 구축해 놓는다면, 가끔씩 깜짝 놀랄 만큼
빠른 생산성이 자신으로부터 나오게 된다는 사실에 놀랄 것이다
Part
Ⅳ. 한글화된 오라클 제품, 그 이면의 비밀
오라클의 다국어 지원 제품들이 어떻게 태어나는지, 그
이면에 숨은 비밀을 공개할까 한다. "오라클의"이라는 수식어를 붙였지만, 오히려 일반적인 소프트웨어
세계화 프로세스를 기술하려고 노력할 것이다. 오라클은 다음에 기술된 세계화 프로세스를 충실히 구현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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