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항공㈜, Oracle Exadata 기반의 초고속 통합 여객경영정보시스템 구축으로 의사결정의 적시성과 효율 대폭 향상
“세계를 무대로 하는 아시아나항공은 고도화되는 모바일, IT 환경아래 변화하는 고객의 요구에 맞추어 더욱 다변화되고 증가하는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자 통합 여객경영정보시스템을 구축하게 됐다. 아시아나항공은 Oracle Exadata Database Machine을 기반으로 한 통합 여객경영정보 시스템 구축으로 배치 작업에 걸리는 시간을 평균 5시간 단축하고, 10시간 걸리던 분석업무를 10분으로, 8시간 가량 소요되던 에러복구 시간 또한 2시간으로 단축하는 등 안정적이고 빠른 시스템 기반을 마련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새 시스템하에서 예약, 발권 데이터를 기반으로 민첩하게 전략을 수립하고 수정하여, 고객들에게 더욱더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직원들에게 효율적인 업무환경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 – 고석남 상무, 아시아나IDT 항공 & 인프라 담당
A word from 아시아나 항공/Asiana Airl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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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무대로 하는 아시아나항공은 고도화되는 모바일, IT 환경아래 변화하는 고객의 요구에 맞추어 더욱 다변화되고 증가하는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자 통합 여객경영정보시스템을 구축하게 됐다. 아시아나항공은 Oracle Exadata Database Machine을 기반으로 한 통합 여객경영정보 시스템 구축으로 배치 작업에 걸리는 시간을 평균 5시간 단축하고, 10시간 걸리던 분석업무를 10분으로, 8시간 가량 소요되던 에러복구 시간을 대폭적으로 단축하는 등 안정적이고 빠른 시스템 기반을 마련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새 시스템하에서 예약, 발권 데이터를 기반으로 민첩하게 전략을 수립하고 수정하여, 고객들에게 더욱더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직원들에게 효율적인 업무환경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 – 고석남 상무, 아시아나IDT 항공 & 인프라 담당
1988년 설립이래 아시아나항공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항공사로써 자리매김하며14개 노선의 국내선뿐 만 아니라 22개국 85개에 달하는 국제 여객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2009년 월간 에어트랜스포트월드(Air Transport World) 지로부터 올해 최고의 항공사에, 2010년에는 항공전문평가 및 리서치 기관 스카이트랙스(Skytrax)의 탑승고객 대상 설문 조사에 따라 아시아 최고 항공사에 각각 선정되며 고객만족경영을 입증하고 있다. 또한, 2011년에는 미국 글로벌 트래블러(Global Traveler)로부터 7년 연속으로 최고 기내서비스 및 승무원 상을 수상하고, 2년 연속으로 동북아시아 최고 항공사상을 수상했으며, 환태평양 최고 항공사상을 2회 째 수상했다. 최근에는 ‘2011 글로벌 트래블러 테스티드 어워드(2011 Global Traveler Tested Awards)’에서 세계 최초로 3년 연속 올해의 항공사 상을 수상하며 골든 그랜드 슬램을 기록,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고도화된 IT환경아래 더욱 다변화되고 증가하는 데이터들을 효율적으로 관리해 기업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아시아나IDT는 금호 아시아나 그룹의 IT서비스 전문 자회사로서 항공, 건설, 제조, 물류, 금융, 레저 등 다양한 분야의 IT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의 IT 인프라 최적화를 위해 협력과 연구를 지속해왔던 아시아나IDT는 다양한 분야의 기업 정보통합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 운영을 완료한 경험을 바탕으로, 아시아나항공에서 따로 관리, 운영되었던 여객데이터와 티켓데이터의 유기적 통합을 통해 아시아나항공이 계획하는 전반적 비즈니스의 향상에 기여했다.
아시아나항공과 아시아나IDT는 기존 시스템의 데이터량이 점차 증가함에 따라, 이를 처리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단축하고, 여객 데이터와 발권 데이터를 유기적으로 통합함으로써 기업 운영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시스템이 요구 된다는 점에 주목했다. 여객 및 티켓데이터는 항공사에서 가장 중요하고 방대한 데이터에 해당하는 영역으로 이들의 통합 관리와 활용은 아시아나항공이 목표한 비즈니스 효율성 및 데이터 관리의 편의성 향상과 더욱 신속한 비즈니스 전략 수립과 수정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다.
이번 시스템 구축을 통해 아시아나항공은 배치 작업과 분석 및 에러 발생시 분석에 걸리는 시간을 줄이고 모니터링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기업의 민첩한 세일즈 전략 대응이 가능해지고, 비용 효율적인 시스템 운영을 위한 인프라를 갖추게 되었다.
아시아나항공과 아시아나IDT는 도입에 앞서 복수의 솔루션들을 대상으로 철저한 벤치마크 테스트를 실시했다. 그 결과 Oracle Exadata Database Machine 은 데이터 로딩과 질의를 포함한 배치업무에서 기존 시스템 대비 최소 10배에서 많게는 338배의 향상된 성능을 보였다. 이는 벤치마크 테스트에 참여한 경쟁사들의 솔루션보다 최소2배에서 최고 80배 빠른 결과였다. 또한 BI 분석 부분 테스트에서 Oracle Business Intelligence Enterprise Edition 11g 은 기존 대비 최소 11배에서 최대
190배 향상된 성능을 보였다. 기존 데이터의 이관과 여객 데이터와 발권데이터의 안정적인 통합, 실시간의 세분화된 분석을 가장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Oracle Exadata 와 Oracle BI EE 11g를 최종 선택하게 되었다.
아시아나항공은 매일 실적 분석을 위해 관련 데이터를 특정 형태로 변환해 분석을 준비하는 일일 배치 작업을 수행한다. 기존에는 전일 새벽 1시경 일일 배치작업을 시작해 다음날 오후 1시~2시에 마감되었지만, 2010년 8월 Oracle Exadata 도입 후 정식 업무시간이 시작되기 전인 오전 9시 이전에 완료할 수 있게 되었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는 기존 일일 배치 데이터 처리 주기를 획기적으로 단축해 시간 단위로 데이터 수집과 통합이 가능한 실시간 정보 시스템을 갖추게 되면서 민첩한 비즈니스 전략 수립이 가능해졌고, 이를 통해 문서 없는 오피스 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처리시간 단축으로 인한 실무 IT 관리자의 만족도도 매우 높았다.
또한 아시아나항공은 업계의 특성상 여행사, 카드 금융사 등 외부기관에의 좌석할당이 상당 부분 이뤄지고, 이로 인한 많은 양의 외부 데이터 수렴이 요구되었다. 아시아나
IDT는 항공사 좌석 예약부터 탑승에 이르는 과정에서 수집되는 데이터의 분석이 더욱 실시간에 가깝게 체계화되어 아시아나항공이 이 분석자원을 이용해 세일즈 전략을 민첩하게 조정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실적 분석 리포트를 확인할 수 있도록 Oracle BI EE 11g와 Oracle Exadata를 외부 기관 데이터 분석에 활용 하였다. 그 결과 10여 시간이 소요되던 분석업무를 10분 이내로 수행할 수 있게 됐다. 복잡한 다차원의 상세 데이터가 분석 가능하도록 분석의 정교함을 높이고, 속도는 단축해 아시아나항공은 비즈니스 경쟁력을 더욱 강화했다.
Oracle Exadata가 제공하는 병렬처리방식과 세분화된 파티션 기능은 필요에 따라 적정한 기간단위의 데이터를 호출하여 사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데이터 처리 속도를 개선해 빠른 속도를 요구하는 항공 예약과 탑승과 관련한
데이터 처리에 적합한 환경을 제공했다. 실제로 지난 3월 동일본 대지진 당시 갑자기 쇄도하는 예약 문의와 출발 지연, 예약 취소, 발권 변경 등 급작스런 대량의 데이터 변동에도, 새 시스템 상에서 전체 예약과 발권 집계 현황을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었고 이를 경영진들에게 보고할 수 있었다.
아시아나항공은 또한 Oracle Exadata 도입을 통해 실시간 비즈니스 분석 역량을 강화, 에러 발생 시 대처능력을 대폭 향상하였다. 한번 에러가 발생하게 되면 8시간에 걸쳐 진행되던 분석과 해결과정 시간을 대폭적으로 단축함으로써, 시스템 운영의 안정성을 한층 강화하고 비즈니스 손실을 예방할 수 있게 되었다. 아시아나항공은 시스템 에러복구 기능을 향상해 논리적 문제해결 능력을 높이고, 많은 기업과 국가들이 고민하고 있는 쓰나미, 지진 및 화재와 같은 물리적 재해에도 대비할 수 있도록 했으며 Oracle Enterprise Manager를 통해 시스템 모니터링 역량을 강화했다.
또한 고성능 E-LT(Extract Load and Transform)기술을 통해 아시아나항공은 빠르고 효율적인 데이터 추출과 로드, 데이터웨어하우스 환경으로 적시에 데이터 변환을 할 수 있게 됐다. 오라클 데이터 인티그레이션은 높은 수준의 개방형 엔터프라이즈 급의 실시간 데이터 통합을 제공하는 솔루션으로 아시아나항공이 여객경영정보시스템의 운영 및 분석, 시스템 평가를 보다 빠른 시간 내에 달성하면서도 IT 비용과 위험을 줄일 수 있도록 했다. ETL 처리시간을 단축해 적시적 비즈니스 의사결정을 실현한 것이다.
아시아나항공은 또한 Oracle BI EE11g를 도입해 실무진들이 수많은 형태의 데이터들을 데이터 관리자에게 일일히 요청할 필요없이 필요에 따라 시각적 데이터의 형태로 불러오고 활용할 수 있게 하였다. 직관적 그래픽 인터페이스로 필요한 정보를 모아 볼 수 있게 되면서
실무진들의 빠르고 정확한 데이터 파악과 민첩한 전략 설정 및 수정이 가능하도록 있도록 돕는다. 예를들면 좌석 점유율 분석이 아닌 예약률 즉, 실제 수요 분석이 가능해지면서 실무자들은 정확한 매출을 파악할 수 있게 되고, 예측이 가능해지면서 적정한 좌석을 할당할 수 있게 된다. 실무진들이 데이터 관리자를 거치지 않고, 직접 분석,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은 인력의 효율을 높이는 것은 물론이고, 중단기적인 전략 설정과 수정을 도와 비즈니스 효율성 향상에 기여한다.
아시아나항공과 아시아나 IDT는 데이터 웨어하우징을 최적화하는 안정성과 가용성을 제공하는 Oracle Exadata Database Machine 도입 후, 빨라진 성능에 대한 실무진의 만족도가 높아 앞으로 분석영역을 확대하고, 아시아나 항공의 전사 정보통합 인프라로써 확장을 고려하고 있다. 이러한 여객경영정보시스템 통합을 통해 아시아나항공은 고객들에게 오류 없는 더욱 높은질의 서비스 제공하고, 세계 각국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효율적으로 정보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데이터 통합에서 제외됐던 일부 데이터 영역까지 통합을 확대해 서비스의 기획과 예측에 사용 되는 분석 영역을 확대함으로써 기업의 민첩성을 높이고, 소비자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고도화 시켜나갈 계획이다. 또한 데이터 처리 용량과 정확성, 속도를 고루 향상시키기 위해 기존 시스템의 성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오라클의 압축과 파티셔닝과 같은 옵션 기능들과 새로운 솔루션 등을 다각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