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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년 설립된 빙그레는 우리나라 최초의 정통 아이스크림인 투게더, 떠먹는 요구르트 요플레 등을 제공하며 고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매출 1조원 시대를 향한 글로벌 식품 기업을 지향하는 빙그레는 글로벌 시대에 맞춰 해외 시장과 신성장 동력을 발굴 하는 데에도 노력하고 있는데, 매출 규모와 제품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해외 사업이 확대됨에 따라 효율적이고 빠른 의사 소통 체계를 마련해야 하는 문제에 직면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빙그레는 Oracle’s Demantra Demand Management 솔루션을 도입, 수요 예측과 수요 관리, S&OP(Sales and Operation Plan) 프로세스를 재정비하고, 운영 기준 및 KPI(Key Performance Indicator)를 정의했으며, 시스템으로 이를 지원해 업무 부담을 낮추고, 계획의 품질을 향상시켜 외부 환경에 빠르게 대응하는 영업 및 운영 체계를 확보, 성장을 가속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고객사 인용구 – "빙그레는 빠른 시간 안에 수요 및 판매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수요 예측으로 이어가도록 지원하며, 뛰어난 유연성을 제공하는 Oracle’s Demantra Demand Management 솔루션을 도입해 S&OP 프로세스를 재정립했다. 수요 예측 정확성을 개선하고, 재고 등 비용을 절감한 빙그레는 규모의 성장을 가속해 비즈니스를 확장해나갈 것이다." – 정연형, 팀장, SCM팀, 빙그레
빙그레는 Oracle E-Business Suite를 기반으로 한 ERP와 Oracle’s Hyperion Planning을 바탕으로 구축한 EPM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다. 오라클은 모든 솔루션의 유연한 통합을 지원하며, 특히 Oracle’s Demantra Demand Management를 Oracle’s Hyperion과 함께 사용하면 경영 지표와 S&OP 지표를 포괄적으로 관리 및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오라클을 선택했다. 또한, 시장에 존재하는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 및 예측 기반 요소로 활용할 수 있으며, 프로모션 예측은 물론 사후 평가 및 분석까지 하나의 솔루션으로 지원한다는 점도 오라클을 선택하는 데 중요한 요소로 고려됐다.
빙그레는 2011년 9월, 영업 및 운영 프로세스를 재정비하기로 결정한 후 JDA 소프트웨어 등의 솔루션을 검토했으며, 그 해 12월 오라클 디맨트라 수요 관리 솔루션을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2012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구축에 돌입해 테스트와 안정화 기간을 거쳐 5월부터 현업에 적용했다.

Oracle Partner
DS-eTrade
DS-eTrade는 10년 이상 SCM 분야에 집중해 전문성을 쌓아온 비즈니스 파트너로, 서로 다른 업계의 다양한 요구사항을 충족시키며, 비즈니스 특성에 적합한 최적의 SCM(Supply Chain Management) 체계를 제공한다. DS-eTrade는 빙그레가 Oracle’s Demantra Demand Management가 제공하는 혜택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표준지표 설정부터 구축, 테스트 및 안정화 작업에 걸쳐 빙그레에 꼭 맞는 프로젝트를 지원했다.
“기업이 처한 상황이나 제공하는 제품 및 서비스의 특성에 따라 SCM도 달라지므로 SCM에 대한 전문성은 물론, 업계가 처한 상황을 제대로 이해하고 그에 맞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문성과 지식은 물론 빙그레에 대한 통찰력을 두루 갖춘 DS-eTrade는 S&OP 프로세스를 재정립, 장기적인 비전을 이룰 수 있도록 함께 해 준 든든한 파트너다.” – 정연형, 팀장, SCM팀, 빙그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