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racle Customer: Doosan Engine Co., Ltd.( (두산엔진)
Location: Seoul, Republic of Korea (한국)
Industry: 선박엔진
Employees: 1,246
Annual Revenue: $1 to $5 Billion
Oracle Customers
Customer and Partner Search
Participate in Oracle Customer Programs
Oracle Customer: Doosan Engine Co., Ltd.( (두산엔진)
Location: Seoul, Republic of Korea (한국)
Industry: 선박엔진
Employees: 1,246
Annual Revenue: $1 to $5 Billion
1999년에 설립된 대형 디젤엔진 전문 기업 두산엔진은 현재 선박 엔진 생산량에서 세계 2위로 전세계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엔진 마켓 간의 극심한 경쟁 환경에서 선박 엔진 사업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해외 선주 및 조선소와 전략적인 협력관계를 구축, 브라질, 러시아 등 신흥 잠재 시장을 공략하고, 이와 함께 신규사업을 추진해 사업 포트폴리오의 다변화를 추구할 계획이다. 품질과 가격 및 납기 면에서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갖춰 이러한 기업 비전을 실현하고자 G1PI(Global #1 Process Innovation) 프로젝트를 실시, 오라클 E-비즈니스 스위트 릴리즈 12와 오라클 시벨 CRM 8.1을 기반으로 프로세스 혁신(Process Innovation)과 함께 통합 ERP 시스템인 ‘DOOPIA’를 구축했다. 오라클 통합 솔루션을 기반으로 경영 관리 영역부터 수주∙영업, 구매∙자재, 생산, 기술, 품질, 원가, 재무영역에 이르기까지 총 8개 업무 영역의 프로세스 및 시스템을 통합한 두산엔진은 시장 환경 변화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경영 체계를 갖췄다. 또한 자재입고부터 고객까지 전 과정에 대한 가시성을 확보해 더욱 정확한 의사결정이 가능해졌다. 가망 고객을 대상으로 한 영업 활동 효율성이 증가했고, 마켓 인텔리전스(Market Intelligence) 체계를 갖춰 수주 경쟁력을 확보했으며, 고객 관리 업무와 견적 관리 업무 효율성을 향상시켰다. 두산엔진은 오라클 E-비즈니스 스위트와 오라클 시벨 CRM으로부터 얻은 시너지를 동력으로 삼아 비즈니스 패러다임 변화에 실시간으로 대응하고, 고객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비즈니스 가치를 극대화할 전망이다.
“오라클 E-비즈니스 스위트와 시벨 CRM은 원가 및 재무의 가시성과 투명성을 제공하고, 운영 역량을 선진화한다. 타 솔루션과의 연동 등 개방성 측면에서 변화에 유연한 오라클 솔루션을 활용해 시스템 혁신을 이룬 두산엔진은 향후 회사의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세계적인 엔진 전문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 – 박석원, 전략혁신부문장 상무, 두산엔진
두산엔진은 격변하는 시장 환경 변화에 성공적으로 대처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 영업 부서에서 관리하는 각 프로젝트에 대한 수주 확도, 회사 입장에서의 매력도 평가, 확정 프로젝트에 대한 계약 변경 위험을 관리해 확정 프로젝트와 미확정 프로젝트들에 대한 총괄적인 관리가 필요했다. 두산엔진은 프로젝트들을 단계별 특성에 따라 구분하고, 시스템적인 수주 풀(Pool) 관리 체계를 구축해 회사 내부 및 외부의 객관적 평가 요인들을 기반으로 해당 프로젝트의 수주 확률, 그리고 수주 진행 경우 회사가 얻는 이익을 사전에 평가할 수 있으며, 수주 확정 프로젝트의 납기 변경, 계약 취소 등 핵심적인 계약 변경 사항을 관리 및 관련 부서와 공유할 수 있게 됐다. 결과적으로 수주 목표달성의 저해를 유발하는 위험에 대한 효율적인 대응을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두산엔진은 딜리버리 일정과 프로젝트 별 목표 이익률을 달성하기 위해 실행 주체들의 활동 계획 및 결과를 반영, 프로젝트의 건전성을 모니터링하고 자금 수지 계획을 수집할 수 있는 기초 정보가 필요했다. 또한 회사의 손익 목표를 설정하고, 신규 투자 계획을 수립하거나, 신규 사업을 위한 경영자 의사 결정을 지원 및 회사 재무 상태의 위험성을 사전에 판단하기 위해 원가 정보를 확보해야 했다. DOOPIA 시스템은 자동화된 전표 생성을 지원, 이를 통해 결산 마감 업무를 기존보다 3일 빠른 D+2일로 앞당길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전표 및 증빙을 전자화해 회계 업무를 효율화하고, 전표를 실물로 보관해 발생하는 실시간 확인 불가능, 분실 위험 등 회계 업무에 존재하던 비효율 요소를 제거했다.
두산엔진은 전사 BOM(Bill of Material) 체계를 정립하기 위해 지난 2009년 8월부터 현재까지 약 48만 건의 엔진부품을 표준화했다. 그 결과 1품목 1코드 체계를 운영할 수 있으며, 비슷한 품목에 대한 중복 아이템을 제거해 단가 및 원가 관리의 일관성을 보장했다. 또한 견적부터 생산 계획, 구매 발주, 생산 실행, 출하, 수익성 분석까지 전 비즈니스 영역에 걸쳐 전 사원이 동일한 기준의 품목 정보를 공유하게 됐다. 또한 설계 인프라를 고도화하기 위해 기술사와 회사의 설계 단위를 동일하게 운영하고, 3D 캐드(CAD) 정보를 이용해 신규 BOM을 자동 생성하며, ECR(Engineering Change Request)과 ECO(Engineering Change Order)를 통해 설계를 변경, ECO를 통한 아이템/BOM/도면을 도출할 수 있는 기능을 개발했다. 이를 통해 아이템과 도면, BOM 정보를 전사 공유해 데이터의 정합성을 향상시키고, 오류를 제거, 정확성을 증진하고 업무를 일원화했다. 그리고 DOOPIA를 통해 제품 설계 목적의 E-BOM과 생산/구매/원가 관리 목적의 P-BOM을 분리해 운영하기 시작해 서로 다른 구조를 가진 BOM들 사이의 정합성을 높였고, 규정에 따라 정확한 E-BOM을 생성하게 됐으며, 표준 구조 및 공정 정보를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
구매 MI(Market Intelligence)체계를 정립하고, 구매 업무를 간소화하는 지원 체계를 구현해야 했다. 두산엔진은 Oracle Inventory, Oracle Purchasing, Oracle iProcurement 모듈을 통해 엔진 생산을 위한 주요 프로세스 중 구매요청서(Purchasing Request) 접수 및 연간 단가 계약(Blanket Purchase Agreement; BPA) 등록, 발주, 입고, 불출 업무와 이에 따른 매입 채무(Account Payables) 발행 업무를 간소화했다. 또한 카탈로그 구매를 통해 현업 사용자들이 적시에 필요한 자재를 내부 웹에 접속해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해 조달의 편의성을 도모했으며, 기존에 수작업으로 진행하던 견적 및 입찰 업무를 시스템으로 수행하도록 해 업무를 간소화하고 구매 투명성을 달성했다. 구매 발주 업무에서는 구매 요청서의 발행을 자동화해 구매 발주(Purchasing Order)를 자동으로 생성하고, 협력사에게 자동으로 전송하게 됐으며, 이를 통해 구매 업무가 간소화되고, 재(財)와 물(物)의 일치를 이뤄 당일 입고 처리가 가능해졌다. 또한 구매 기준가 관리 체계를 정립하기 위해 기준 원가, 견적 원가, 전망 원가를 수립하고, 구매 발주 시 재료비 산정의 기준이 되는 구매 단가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게 됐다. 이러한 정보를 견적 원가 산정 및 손익 전망에 활용해 원자재 변동 및 시장 상황 변동에 따라 발생하는 위험에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고, 구매 담당자의 수작업 업무를 감소해 업무 효율성을 강화하고 직원에 의해 발생하는 에러를 줄였다.
두산엔진은 세계 경기 불황으로 인한 조선 시장의 급격한 하락 및 엔진 시장 간의 극심한 경쟁 환경 속에서 기존 고객을 유지하고 새로운 고객을 발굴해야 했다. 시장과 고객, 경쟁사에 대해 수집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등록하고 이력을 관리하기 위해 시벨 CRM을 도입, 정보를 정성적으로 관리하고, 정량적으로 분석하게 됐다. 또한, 사업 환경 정보 중, 회사에 유용한 정보를 선별해 가공 및 분석하고 전략에 반영할 수 있다. 두산엔진은 ERP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현업에 적용하기 위해 프로젝트 기간 중 현업 실무자를 대상으로 ERP 시스템 사용자 교육을 실시하고, 전사 운영 기준 및 사용자 매뉴얼을 현업에 배포하는 등의 노력을 지속했다. Quality Management 모듈을 사용해 메일과 ERP 시스템을 연동, 클레임 관련 메일은 수신 또는 발신과 동시에 프로젝트와 연계되어 ERP 시스템에 저장되므로 담당자가 부재 중이어도 클레임 처리의 과정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두산엔진은 원가 및 재무의 가시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고, 운영역량을 선진화하기 위해 ERP솔루션을 검토했다. 그 결과, 타 솔루션과의 연동 등 개방성을 고려하여 변화에 유연한 오라클 E-비즈니스 스위트와 오라클 시벨 CRM을 선택했다.
두산엔진은 2009년 6월 통합 ERP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결정했으며 마스터 플랜(Master Plan)과 아이템 표준화를 거쳐 2009년 9월 오라클 E-비즈니스 스위트와 오라클 시벨 CRM을 도입했다. 기존 환경을 분석해 중점 추진 과제를 수행하고 전사 운영 기준을 수립한 두산엔진은 2011년 3월부터 전사 통합 ERP 시스템 ‘DOOPIA’ 구축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프로젝트 기간 중 시스템 Soft Landing을 위하여 전 직원 및 협력사를 대상으로 사용자 교육도 실시했다. 2012년 1월 ERP 시스템을 현업에 적용했으며, 현재 측정 및 보완을 통해 시스템 안정화 작업을 지속하고 있다.
도입을 고려하는 기업에게 하고 싶은 [두산엔진]의 조언
• 기업의 비즈니스 가치를 실현하고 기업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지원하는 시스템을 마련하기 위해 중점과제를 명확히 설정하고, 각각의 세부 실행 방안을 수립해 계획을 기반으로 한 프로젝트를 수행해야 한다.
• 직원에게 시스템 안정화를 위한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시스템뿐만 아닌 진정한 전사적 차원의 혁신을 이뤄야 한다.

Oracle Partner
AT커니
AT커니 구성원은 2009년부터 두산엔진 G1PI 프로젝트에 합류해 구축 프로젝트를 지원했다. 과제별 세부실행방안 수립과 목표를 함께 설정하고, ERP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지원했다.
“전 세계 38개국 2,000여 명 컨설턴트들의 네트워킹을 바탕으로 한 전문성을 갖춘 AT커니는 두산엔진의 DOOPIA 시스템 구축을 성공적으로 지원했다. 두산엔진과 AT커니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신뢰와 경험을 쌓으며 동반 성장을 이룰 수 있었다.” – 박석원, 전략혁신부문장 상무, 두산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