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racle Customer: Gunsan City Hall (군산시청)
Location: 전라북도 군산, 대한민국
Industry: Public Sector / 공공 행정
Employees: 1,368명 (2012년 기준)
Annual Revenue: $500 Million to $1 Billion
Oracle Customers
Customer and Partner Search
Oracle Customer: Gunsan City Hall (군산시청)
Location: 전라북도 군산, 대한민국
Industry: Public Sector / 공공 행정
Employees: 1,368명 (2012년 기준)
Annual Revenue: $500 Million to $1 Billion
관광 산업과 기업의 드림허브를 표방하는 군산시는 세계 최장의 새만금 방조제, 우리나라 3대 철새도래지 금강하구, 천혜의 비경을 간직하고 있는 고군산군도, 29 km 전국 최대 규모의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전개될 국제 해양관광벨트의 중심도시로 서해안의 중심 국제 명품 도시로 발전하고 있다. 군산시는 71개 부서를 운영하며 주민들의 보건, 농업, 상하수도 시설 등 공공서비스 전반을 책임지고 있다.
시대에 발 맞춘 앞선 행정에 앞장서고 있는 군산시는 2010년 공공기관 최초로 중앙 집중형 관리를 가능케 하는 서버 기반 컴퓨팅(SBC) 데스크탑 가상화를 추진해,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2011 공공 정보화 대상 경진 대회’에서 ‘행정안전부상’을 수상하였고, 벤치마킹을 위한 다른 지자체의 협조 요청과 관련 사례발표 요청이 잇따르는 등 선도적 혁신을 인정받고 있다. 향후에도 군산시는 저탄소 녹색성장에 기여하는 혁신을 지속해 대민 서비스의 질을 향상하고, 직원들의 업무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 “군산시청은 저탄소 녹색 성장을 지원하고, 개인정보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데스크탑 가상화 환경 구축을 추진했다. 1차 구축을 통해 안정성이 검증되었고, 직원들의 확대 민원을 받을 정도로 사용자 반응도 긍정적이었다. 군산시는 이를 통해 연간 1억 원에 해당하는 에너지 절감과 함께 중요정보에 대한 보안을 대폭 강화, 스마트 오피스 환경을 구현하는 등 공공기관의 정보화의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군산시 정보통신담당관 차정희
군산시는 기존의 행정 시스템을 혁신해 저탄소 녹색성장을 실현할 수 있는 새로운 시스템을 다각적으로 검토하였다. 군산시는 행정업무에서 가장 많은 전기에너지를 소비하는 1700여 대의 업무용 PC의 데스크탑 가상화 환경 구축이 혁신 과제로 선택했다. 2010년 100대를 대상으로 한 시범 구축사업을 통해 주요 소프트웨어 및 기존 환경과의 연동과 호환성을 검증한 군산시청은 400대를 대상으로 한 확장 구축을 완료하였고, 2013년 1700대 모든 업무용 단말기에 가상화 시스템을 적용할 예정이다. 기존 업무용 PC 100대의 1일 전력소비량은 223 kW인 것에 비해 같은 수의 오라클 썬레이 3 단말기의 1일 전력소비량은 112 kW로 절반가량에 그친다. 기존 PC에 비해 열 발생이 거의 없는 오라클의 씬클라이언트 단말기는 2~5 ̊c 가량 실내온도를 낮춰, 냉방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도 가져온다. 뿐만 아니라 장애발생시 복구를 위해 직접 원격지에 출장을 가던 기존 시스템과 달리 청내에서 원격 복구가 가능해 이동을 위한 연료비 절감효과를 더해 연간 1억 원 가량의 공공 예산 절감 효과를 가져오는 것으로 추산된다.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사회적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주민들의 민감한 개인 정보를 취급하는 행정 업무용 PC는 이에 대한 보안을 대폭 강화할 필요성을 느꼈다. 각자 PC를 사용하던 환경에서는 사용자 단말기에 대한 접근 통제나 대응이 어려웠다. Oracle 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이하, 오라클 VDI)를 활용해 중앙 집중화된 정보 관리와 접근 통제가 가능한 서버 가상화 환경을 구축함으로써 군산시는 개인정보에 대한 보안을 대폭 강화했다. 스마트 카드 또는 개인식별번호로 최종 사용자 측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정보 유출을 방지하고, 각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접근 권한 통제를 강화했다. 또한 행정안전부가 권장하는 시스템 통합 관제 모니터링 시스템 ‘e-지키미’와 오라클 VDI와 연동을 통해 SBC 전체 시스템에 대한 장애 대응 체계를 마련 하였다. 중요 정보에 대한 접근과 이용이 보다 투명하게 관리 및 통제되는 것이다.
직원들의 업무 효율 향상은 이번 구축 사업의 주요 효과 중 하나이다. 먼저, 12단계(예산확보 계획 수립,. 예산확보, 교체 보급계획 수립, PC 구입품 심사, 교체대상 PC 선정, 공통 SW 설치 교체보급시행, 교체 PC 회수, 불용 PC 폐기 등)에 달하던 PC 자산관리를 위한 프로세스를 데스크탑 가상화 환경 구축으로 모두 폐지했다. 기존 PC 장비의 교체 주기가 4년 가량이던 것에 비해 썬레이 장비는 10년 이상의 기대수명이 예상돼 추가적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온다. 한편, PC에 장애가 발생했을 때, 원인 발견과 대응에 걸리는 시간은 최소 3시간에서 최고 1일이었다. 현재 새 시스템에서는 장애 원인 분석을 위해 출장을 갈 필요가 없다. 원격지의 단말기를 중앙에서 분석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데 20분이면 충분하다. 복잡한 자산관리 프로세스와 장애해결에 낭비되던 인적 자원의 효율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것이다.
군산시는 열∙분진∙소음이 없는 오라클 썬레이 단말기 보급으로 직원들의 업무환경을 쾌적화했다. 실제로 프로젝트의 만족도에 관한 군산시 자체 설문조사에 의하면 직원 응답자 74명중 36명이 ‘유해환경으로부터의 해방,’ 26명이 ‘넓어진 사무공간,’ 18명이 ‘편리해진 컴퓨터 사용환경’ 등을 꼽으며 높은 만족을 표시 했다. 또한, 군산시는 70여개의 사무소, 스마트 근무지에서 언제 어디서나 동일한 업무 환경으로 액세스가 가능한 ‘스마트 워크’ 환경을 구축해 직원들의 복지와 효율성을 모두 향상했다. 향후에도 재택근무, 원격근무, 모바일 기기 지원 등을 더욱 활성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새 시스템의 운영체제로 오라클 솔라리스 10을 사용하는 군산시는 내장된 오라클 솔라리스 컨테이너, 디트레이스(DTrace) 기능을 활용해 운영체제의 속도 저하 없이 분석과 튜닝, 수정할 수 있었다. 또한 오라클 솔라리스 ZFS 기능은 가상화 서버의 관리 편의성을 높였다.
군산시는 목표로 삼은 에너지 절감, 인력자원의 효율화, 보안 강화를 위해 가장 적합한 솔루션을 선택하기 위한 공정한 검증을 통해 오라클 VDI를 채택했다. 오라클은 군산시에서 기존에 사용되던 행정업무를 위한 주요 소프트웨어 및 시스템 인프라에 대한 호환성과 안정성, 성능, 비용 대비 효과등에 대한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확장사업에서 우려되었던 네트워크 성능저하가 없었다는 점 새올행정시스템을 비롯한 대한민국 행정의 공통업무시스템과 워드 프로세서, 포토샵, 백신 등을 비롯한 상용 소프트웨어, 각종 관련 기관 홈페이지 사용 등에 대한 안정적인 구동이 90% 이상 검증되었다. 또한, 서버의 운영체제로 사용된 오라클 솔라리스는 유닉스 운영체제 중 최초로 가상화를 지원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가상화를 지원한다. 복수의 스토리지를 하나의 풀로 인식하도록 하는 가상화 환경을 구축하는 경우, 스토리지의 안정성이 무엇보다 중요한 고려요소이다. 군산시청의 데스크탑 가상화 환경에 사용된 오라클 썬 ZFS 7420, 썬 스토리지 7310, 썬 스토리지 7210은 장애없는 안정적인 구동을 지원해 선택되었다. 새 서버 가상화 기반 데스크탑 환경은 오라클 썬 파이어 X4170 M2, 썬 블레이드 X6270, 썬 블레이드 X6270 M2 서버 및 썬 ZFS 7420, 썬 스토리지 7310, 썬 스토리지 7210 기반으로 구성되었으며, 운영체제로 솔라리스 10을 구동, 오라클 VM Virtual Box를 통한 서버 가상화, 오라클 썬레이 3 클라이언트 단말기로 구성되었다.
군산시는 2010년 5월 단말기 100대를 대상으로 한 1차 구축 사업을 3달만에 완료하고, 직원들의 긍정적인 피드백과 주요 소프트웨어 및 기존 인프라와의 연동과 호환성을 검증하고, 2011년 11월부터 400대를 대상으로 시스템 확장 보급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현재 업무용 애플리케이션 정상 가동률 90%이상을 달성하며 순조롭게 2차 확장 사업이 진행되었다. 군산시청은 2013년까지 1700여대의 데스크탑 가상화 환경 구축을 마무리 지을 계획이다.
Oracle Partner
Hyosung Information Systems
Sysgen Co. Ltd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토탈 솔루션 서비스 제공사인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군산시청의 데스크탑 가상화 프로젝트를 총괄 지원 하였다. 전주에 거점을 둔 네트워크 전문 IT 서비스 업체 시스젠은 프로젝트의 실질적인 개발 및 구축을 맡아 제품 검증에서 현장설치, 완료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지원하였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과 시스젠의 적극적인 사용자 요구사항 반영과 장비수급, 현장 운영지원 등은 군산시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