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청, 데스크탑 가상화 환경 확대 구축으로 에너지 절감과 보안, 관리 효율성 향상된 차세대 공공기관 모델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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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청, 데스크탑 가상화 환경 확대 구축으로 에너지 절감과 보안, 관리 효율성 향상된 차세대 공공기관 모델 제시

관광 산업과 기업의 드림허브를 표방하는 군산시는 세계 최장의 새만금 방조제, 우리나라 3대 철새도래지 금강하구, 천혜의 비경을 간직하고 있는 고군산군도, 29 km 전국 최대 규모의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전개될 국제 해양관광벨트의 중심도시로 서해안의 중심 국제 명품 도시로 발전하고 있다.  군산시는 71개 부서를 운영하며 주민들의 보건, 농업, 상하수도 시설 등 공공서비스 전반을 책임지고 있다.

시대에 발 맞춘 앞선 행정에 앞장서고 있는 군산시는 2010년 공공기관 최초로 중앙 집중형 관리를 가능케 하는 서버 기반 컴퓨팅(SBC) 데스크탑 가상화를 추진해,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2011 공공 정보화 대상 경진 대회’에서 ‘행정안전부상’을 수상하였고, 벤치마킹을 위한 다른 지자체의 협조 요청과 관련 사례발표 요청이 잇따르는 등 선도적 혁신을 인정받고 있다. 향후에도 군산시는 저탄소 녹색성장에 기여하는 혁신을 지속해 대민 서비스의 질을 향상하고, 직원들의 업무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연간 1억원에 달하는 공공 예산 절감 효과

A word from Gunsan City Hall/군산시청

  • – “군산시청은 저탄소 녹색 성장을 지원하고, 개인정보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데스크탑 가상화 환경 구축을 추진했다. 1차 구축을 통해 안정성이 검증되었고, 직원들의 확대 민원을 받을 정도로 사용자 반응도 긍정적이었다. 군산시는 이를 통해 연간 1억 원에 해당하는 에너지 절감과 함께 중요정보에 대한 보안을 대폭 강화, 스마트 오피스 환경을 구현하는 등 공공기관의 정보화의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군산시 정보통신담당관 차정희

군산시는 기존의 행정 시스템을 혁신해 저탄소 녹색성장을 실현할 수 있는 새로운 시스템을 다각적으로 검토하였다. 군산시는 행정업무에서 가장 많은 전기에너지를 소비하는 1700여 대의 업무용 PC의 데스크탑 가상화 환경 구축이 혁신 과제로 선택했다. 2010년 100대를 대상으로 한 시범 구축사업을 통해 주요 소프트웨어 및 기존 환경과의 연동과 호환성을 검증한 군산시청은 400대를 대상으로 한 확장 구축을 완료하였고, 2013년 1700대 모든 업무용 단말기에 가상화 시스템을 적용할 예정이다. 기존 업무용 PC 100대의 1일 전력소비량은 223 kW인 것에 비해 같은 수의 오라클 썬레이 3 단말기의 1일 전력소비량은 112 kW로 절반가량에 그친다. 기존 PC에 비해 열 발생이 거의 없는 오라클의 씬클라이언트 단말기는 2~5 ̊c 가량 실내온도를 낮춰, 냉방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도 가져온다. 뿐만 아니라 장애발생시 복구를 위해 직접 원격지에 출장을 가던 기존 시스템과 달리 청내에서 원격 복구가 가능해 이동을 위한 연료비 절감효과를 더해 연간 1억 원 가량의 공공 예산 절감 효과를 가져오는 것으로 추산된다.

 
소중한 주민 정보, 보안 강화한 군산시 행정 시스템

 
하루 소요되던 장애복구, 20분이면 OK

 
‘스마트한 근무환경’으로 직원 복지와 효율, 두 마리 토끼잡아

 
 

 
 

Challenges

  • 매년 300여대의 PC를 교체 보급이 요구가 발생했고, 이를 위해 3~4개월간 전담인력이 소요되는 등 PC 자산관리의 생산성이 낮아, 이를 개선할 수 있는 새로운 공공 IT 인프라 구축을 목표 했다
  • 시민정보화 교육을 위해 개방된 공용 PC의 훼손이 잦았고, 매 과정이 끝날 때 마다 자료 포맷과 재설치에 많은 인력이 소모됐다
  • 저탄소 녹색성장 그린 IT 구현 사업대상을 1700여 대의 행정업무용 PC의 에너지 소비를 감축하는 대상으로 선정하였다
  • 행정 업무용 PC에서 다뤄지는 개인정보에 대한 보안을 강화하고, 중앙화된 통제가 필요했다
  • 시청 내 뿐 아니라, 원격지에서 일어나는 장애복구에 최소 3시간에서 길게는 1일이 소요되어, 이에 대한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 고정좌석에 배치된 PC 사용이 당직근무, 출장지근무, 원격근무, 재택근무, 유연근무 제도 도입의 걸림돌이 되었다
  • PC에서 발생하는 열∙분진∙소음 등으로 저하된 사무실 환경을 개선하고자 했다

Solutions

  • 2단계에 달하던 PC 자산관리를 위한 복잡한 프로세스를 데스크탑 가상화 환경 구축으로 전면 폐지했으며, 한번의 교체작업을 위해 3~4개월을 소요하던 전담 인력 소모를 줄일 수 있었다. 또한, 새 단말기의 수명이 연장되어 매년 발생하던 PC 교체 수요를 대폭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오라클의 서버 및 스토리지, 가상화 소프트웨어, 단말기로 중앙화된 새 시스템을 활용해 시민 서비스를 위해 공개된 교육용 단말기를 교체함으로써 사용자들의 불법 소프트웨어 다운 등과 같은 잘못된 사용을 방지할 수 있고, 모든 사용자에게 동일한 컴퓨팅 환경을 제공해 만족감을 높이고, 고장을 줄였다. 1대당 1~3시간이 소요되던 자료 포맷과 재설치 및 복구 작업이 현재는 모두 일괄적으로 15분 내에 이루어진다
  • 기존 업무용 PC에 비해 오라클 썬레이 3 단말기의 1일 전력소비량은 절반가량에 그친다. 또한 열 발생이 거의 없어 2~5 ̊c 가량 실내온도를 낮춰, 냉방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도 가져온다. 뿐만 아니라 장애발생시 원격 복구가 가능해 출장을 위한 연료비 절감 비용을 더하면 연간 1억 원 가량의 에너지 절감효과를 가져온다
  • 오라클 VDI에 기반한 데스크탑 가상화 환경을 구축함으로써 군산시는 중앙화된 관리를 통해 보안을 대폭 향상했다. 스마트 카드 또는 개인식별번호로 최종 사용자 측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정보 유출을 방지하고, 각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접근 권한 통제를 강화했다. 또한 행정안전부의 ‘e-지키미’시스템과 오라클 VDI와 연동을 통해 SBC 전체 시스템에 대한 통합관제 모니터링을 통해 장애 발생 예방 및 대응 능력을 크게 향상 시킴으로써 가상화 환경에 대한 안정적인 운영 관리 기반을 확보하였다
  • PC 사용 환경에서 장애가 발생했을 때, 복구에 걸리는 시간은 최소 3시간에서 최고 1일이었던 것에 반해, 현재 새 시스템은 장애 원인 분석을 위해 출장을 갈 필요 없이, 원격지의 단말기를 중앙에서 분석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작업이 20분내에 완료된다
  • 또한, 단말기에서 가상화 소프트웨어, 서버 및 스토리지에 이르기까지 우수한 연결과 통합성을 자랑하는 오라클의 솔루션으로 구성되어 만일의 장애 발생에도 신속한 원인 분석 및 유지 보수가 가능하다
  • 군산시는 70여개의 사무소, 스마트 근무지에서 언제 어디서나 동일한 업무 환경으로 액세스가 가능한 ‘스마트 워크’ 환경을 구축해 유연근무, 원격근무 등을 위한 기초를 마련했다.
  • 단말기 발생하는 열∙분진∙소음과 함께 PC와 모니터, 주변기기를 연결하던 복잡한 네트워크선이 필요 없어져 사무실 환경이 개선되었고, 이에 많은 사용자들이 만족감을 표시했다.
  • 데스크탑 가상화의 필수적 고려요소인 스토리지의 백업 및 안정성을 갖추어 도입 이후 장애 없이 시스템의 안정적인 운영을 하고 있다

Why Oracle

군산시는 목표로 삼은 에너지 절감, 인력자원의 효율화, 보안 강화를 위해 가장 적합한 솔루션을 선택하기 위한 공정한 검증을 통해 오라클 VDI를 채택했다. 오라클은 군산시에서 기존에 사용되던 행정업무를 위한 주요 소프트웨어 및 시스템 인프라에 대한 호환성과 안정성, 성능, 비용 대비 효과등에 대한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확장사업에서 우려되었던 네트워크 성능저하가 없었다는 점 새올행정시스템을 비롯한 대한민국 행정의 공통업무시스템과 워드 프로세서, 포토샵, 백신 등을 비롯한 상용 소프트웨어, 각종 관련 기관 홈페이지 사용 등에 대한 안정적인 구동이 90% 이상 검증되었다. 또한, 서버의 운영체제로 사용된 오라클 솔라리스는 유닉스 운영체제 중 최초로 가상화를 지원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가상화를 지원한다. 복수의 스토리지를 하나의 풀로 인식하도록 하는 가상화 환경을 구축하는 경우, 스토리지의 안정성이 무엇보다 중요한 고려요소이다. 군산시청의 데스크탑 가상화 환경에 사용된 오라클 썬 ZFS 7420, 썬 스토리지 7310, 썬 스토리지 7210은 장애없는 안정적인 구동을 지원해 선택되었다. 새 서버 가상화 기반 데스크탑 환경은 오라클 썬 파이어 X4170 M2, 썬 블레이드 X6270, 썬 블레이드 X6270 M2 서버 및 썬 ZFS 7420, 썬 스토리지 7310, 썬 스토리지 7210 기반으로 구성되었으며, 운영체제로 솔라리스 10을 구동, 오라클 VM Virtual Box를 통한 서버 가상화, 오라클 썬레이 3 클라이언트 단말기로 구성되었다.

Implementation Process

군산시는 2010년 5월 단말기 100대를 대상으로 한 1차 구축 사업을 3달만에 완료하고, 직원들의 긍정적인 피드백과 주요 소프트웨어 및 기존 인프라와의 연동과 호환성을 검증하고, 2011년 11월부터 400대를 대상으로 시스템 확장 보급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현재 업무용 애플리케이션 정상 가동률 90%이상을 달성하며 순조롭게 2차 확장 사업이 진행되었다. 군산시청은 2013년까지 1700여대의 데스크탑 가상화 환경 구축을 마무리 지을 계획이다.

Partner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토탈 솔루션 서비스 제공사인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군산시청의 데스크탑 가상화 프로젝트를 총괄 지원 하였다. 전주에 거점을 둔 네트워크 전문 IT 서비스 업체 시스젠은 프로젝트의 실질적인 개발 및 구축을 맡아 제품 검증에서 현장설치, 완료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지원하였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과 시스젠의 적극적인 사용자 요구사항 반영과 장비수급, 현장 운영지원 등은 군산시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