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네트워크 자원관리 시스템 구축해 LTE/유선 서비스 경쟁 우위 선점
 
 

LGU+, 네트워크 자원관리 시스템 구축해 LTE/유선 서비스 경쟁 우위 선점

기존 LG 통신 3사를 통합해 2010년 출범한 ‘통합 LG텔레콤’은 그해 7월, 기존 통신사업자 관점의 ‘텔레콤’이라는 사명을 과감히 떼어내고 사명을 LGU+로 변경했다. ACN(AP Centric Network)과 LTE(Long-Term Evolution), 크로스 플랫폼, 클라우드를 핵심 요소로 설정한 LGU+는 고객융합 서비스인 U컨버전스를 통해 기존 통신사의 통신망 제공이라는 서비스 한계의 틀을 깨고 새로운 스마트 서비스를 제공하며 진정한 고객감동을 실현 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네트워크 자원 관리 시스템(NRMS) 구축해 네트워크 인프라 복잡성 절감하고 관리 효율성 증대

A word from LG유플러스

  • “LG유플러스는 네트워크 인프라 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Oracle Communications Network Integrity와 Oracle Communications Unified Inventory Management를 도입해 네트워크 자원관리 시스템을 구축, 네트워크 정합성과 가시성을 향상시켜 세계 최초로 LTE 전국망을 구축했다. 이후 시스템 활용 범위를 확장해 LTE 시대를 선도함은 물론 유무선 통합을 이끌고 있으며, 좋은 품질로 브랜드 가치를 향상, 고객이 신뢰하는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다.” – 한영근 팀장, LGU+ NW 기술담당 NMS 기술팀

새로운 4G 통신 시대의 차세대 LTE 네트워크를 수용하고, All IP 유무선 네트워크 망을 구축하는 등 탈 통신 서비스를 지향하는 LG유플러스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복잡해진 네트워크 인프라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했다. LG유플러스는 네트워크 운영을 위해 사용되는 구성 정보의 정확도를 향상시키고, 네트워크 장비의 진화에 대응하기 위해 네트워크 자원 관리 시스템(Network Resource Management System; NRMS)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LG유플러스는 네트워크 구성 데이터를 통합 관리해 데이터 정합성을 확보하고, 네트워크 자원을 더욱 효율적으로 운영•투자해 통신사업 시장의 경쟁력을 선점했다.

 
네트워크 및 통신 서비스 진화에 적시에 대응할 수 있는 네트워크 관리 시스템 마련

 
논리적∙물리적 네트워크 인벤토리 정보를 비교 관리해 데이터의 정합성 확보

 
정확한 네트워크 관리 데이터를 기반으로 네트워크 장비 관리의 운영 비용 절감

 
세계 최초 4G LTE 전국망 구축 성공에 이어 유무선 통합 위해 시스템 적용 범위 확장

 
 

 
 

Challenges

  • 네트워크 환경이 2G, 3G를 넘어 4G 시대로 빠르게 전환되면서 통신사업자간 경쟁이 치열해졌으며, 변화를 거듭하는 환경에서 경쟁력을 선점할 수 있는 탄탄한 네트워크 인프라 관리가 요구됐다.
  • 네트워크 환경이 급변함에 따라 LG유플러스가 보유하는 네트워크 장비 수가 증가했다. 복잡해진 네트워크 장비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파악할 수 있는 체계적인 시스템이 요구됐다.
  • 기존에는 담당자가 네트워크 장비 구성 값을 수작업으로 시스템에 입력해 실제 값과 입력 값에 불일치가 발생했으며, 오류 탐지 및 수정에 오랜 시간이 소요됐다.
  • 전국에 분포되어있는 네트워크 장비 구성 정보가 각기 다르게 설정되어 있어 장비 관리 및 유지 보수가 일관적으로 이루어지지 못했다.
  • 네트워크 데이터가 부정확하고 일관적이지 못해 장애를 명확히 파악하기 어려웠으며, 이에 따라 장애 처리를 위해 엔지니어가 불필요하게 투입되는 등 인력 및 업무 시간 효율이 저하됐다.
  • 진정한 통신 강자로서의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4G LTE로 대표되는 무선 네트워크에서 나아가 유무선 통합을 통한 전반적인 네트워크 향상 및 서비스 개선을 위해 정확한 인프라 파악과 장비 관리가 필요했다.

Solutions

  • Oracle Communications Solution을 바탕으로 네트워크 자원 관리 시스템(Network Resource Management System; NRMS)을 구축해 네트워크 운영에 사용되는 구성 정보의 정확도를 향상시키고, 네트워크 장비의 진화에 대응할 수 있게 됐다.
  • LTE PCI와 RSI의 일치율을 61%에서 99%로 향상시켰으며, LTE RRH 구성 데이터는 94%에서 99.6%로 개선하는 등 실제 장비 구성 값과 시스템 데이터베이스 구성 값을 일치화해 장애 감시 및 장비 관리 효율성을 향상시켰다.
  • 매일 NRMS로부터 네트워크 장비 구성 정보를 추출해 이상 여부를 확인하고, 이상 데이터가 감지될 경우 장비 운영 부서와 협업해 즉각적으로 네트워크 장비 상태를 개선하여, 높은 서비스 운영 수준을 유지할 수 있다.
  • 네트워크 장비 구성 정보의 규격화로 데이터의 정합성을 개선했다. 이를 통해 변화 관리 능력이 향상됐으며, 1일 장애 처리 건수가 약 20% 줄어드는 등 장애 및 관리 비용을 절감했다.
  • 시스템 정합에 소요되는 작업 시간을 20% 단축해 시스템 데이터 개선 작업을 포함한 운용 비용을 절감했다.
  • Oracle Communications Network Integrity를 7.1로, Oracle Communications Unified Inventory Management는 7.1.2로 업그레이드해 무선 네트워크 장비 관리 범위를 넓혔을 뿐만 아니라, 유선 장비를 시스템에 도입해 유무선 통합 관리 체계를 마련했다.
  • Oracle Communications Unified Inventory Management 7.1.2로의 버전 업그레이드를 통해 장비 모델링 단위를 포트에서 채널 부문으로 확장했다.

Why Oracle

LG유플러스는 세계 최대 산업 표준화 기구인 TM 포럼에서 추진하고 있는 표준 정보모델 인 SID(Shared Information Data Modeling)를 100% 지원 하고, 유연한 구조를 통해 표준 기반의 개발 방식 및 시스템 연동을 지원, 비즈니스 시스템 확장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다는 점에서 Oracle Communications Network Integrity 7.0 과 Oracle Communications Unified Inventory Management 를 도입했다. 워크샵, 교육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오라클 컨설팅 서비스팀도 오라클 선택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이후 유선 네트워크 장비로 시스템 영역을 확장하면서 Oracle Communications Network Integrity 7.1과 Oracle Communications Unified Inventory Management 7.1.2로 버전을 업그레이드했다.

Implementation Process

LG유플러스는 1차적으로 2010년 4월부터 11월까지 Oracle Communications Network Integrity 7.0과 Oracle Communications Unified Inventory Management 솔루션을 도입해 NRMS를 구축했으며, 이후 2011년 12월부터 2012년 5월까지 각 솔루션의 버전을 업그레이드 및 관리 대상 장비를 확장했다.

도입을 고려하는 기업에게 하고 싶은 LG유플러스의 조언

네트워크 자원 관리 시스템을 보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시스템에 적용하는 장비 범위를 명확히 설정한 후, 모델링을 통해 시스템을 정의해야 한다. 시스템 구축 후 모델링 부분을 함께 진행하면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다.

네트워크는 기업 경쟁력의 근본으로 자리잡고 있다. 따라서 단기적인 효과보다는 장기적 안목을 갖고 프로젝트를 수행해야 하며, 경영진과 기술 인력의 많은 지원과 노력이 필요하다.

Partner

ABACUS는 모델링, 웹서비스 개발 등 솔루션 사용과 관련된 기능을 개발하고, 신규 서버 포팅 작업, 데이터 전환 작업 등 운용을 위한 시스템 포팅 작업을 함께 하는 등 1차 NRMS 구축 및 2차 버전 업그레이드를 지원했다.

“ABACUS의 발 빠르고 정확한 기술 및 운용 지원이 있었기에 LG유플러스는 4G LTE 리더십을 이끌고 유무선 네트워크 통합을 이끌어내는 NRMS를 구축할 수 있었다. 향후에도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네트워크 관리 시스템의 모범 답안을 만들어가며 동반 성장할 것이다.” – 김태호 차장, LGU+ NW 기술담당 NMS 기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