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acle Customer Success — 넥센타이어주식회사 (Nexen Tire Corp.)

넥센타이어주식회사 (Nexen Tire Corp.)

넥센타이어, 오라클 클라우드 통해 고객 서비스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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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세일즈 클라우드 및 오라클 PaaS 로 글로벌 영업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글로벌 영업 활동에 대한 실시간 인사이트를 얻고 새로운 영업 기회를 확대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기존의 ERP 시스템과의 매끄러운 통합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대폭 향상했다

— 현명진, CRM팀 팀장, 넥센타이어주식회사 (MJ Hyun, CRM Team Manager, Nexen Tire Corporation)

넥센타이어, 오라클 클라우드로 고객 서비스 향상, 글로벌 시장 경쟁 우위 창출

업계 선두의 글로벌 타이어 전문 제조 기업인 넥센타이어는 최대 자동차 시장인 북미 및 유럽 지역을 포함해 글로벌 시장 공략을 확대하고 있다. 전세계 130개 이상 국가의 6개 법인 13개 지점은 약 200명의 해외 세일즈 인력들을 관리하고 있다.

넥센타이어의 세일즈 인력들은 기존 ERP 시스템에 접속이 어렵고 사용이 불편해 영업 활동시에 고객이 원하는 정보를 제때 얻고 주문을 처리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시장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넥센타이어는 표준화된 세일즈 포털을 활용해 영업 프로세스 효율성을 개선하고 영업 관리자의 신속한 의사결정을 지원하고자 했다.

 
Challenges
  • 기존 중앙집중형 SAP ERP 시스템과 글로벌 세일즈 포털과의 통합을 통해 영업 인력들이 보다 신속히 주문을 처리 및 고객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영업 사원들의 생산성을 향상하고자 했다.
  • 글로벌 영업 실적 및 현황에 대한 실시간 데이터를 통해 영업 활동을 트래킹하고 겨울용 타이어 시장 대상 비즈니스 확대 등 경영진의 신속한 의사결정을 가능하게 하고자 했다.
  • 글로벌 세일즈 포털 유지관리 작업량을 최소화하고 운영 비용을 절감하고자 했다.
  • 클라우드 플랫폼으로의 마이그레이션에 필요한 모든 비즈니스 요구사항을 5개월 안에 충족시키고 이전을 완료함으로써 타이어 생산 중단을 최소한으로 유지하고자 했다.
Results
  • 오라클 세일즈 클라우드를 활용해 SaaS 기반으로 통합 세일즈 포털을 구축하고 영업 설계 지원 시스템을 오라클 PaaS와 통합함으로써 고객 서비스를 향상했다. 영업 인력들은 세일즈 포털 한 곳에서 새로운 타이어 설계 패턴 카탈로그 등 제품 정보를 바로 바로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다.
  •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클라우드 서비스 및 오라클 자바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해 완성도 높은 시스템 구축에 들어가는 비용을 낮췄다. 온프레미스로 개발할 경우 안정화 작업까지 감안하면 9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 데 반해, 클라우드 방식으로 개발을 가속화, 4개월만에 구축을 완료했다.
  • 모바일 환경에서도 영업 활동이 가능해 영업 기회를 확대하게 됐다. 제품 카탈로그나 종이 팜플렛을 들고다닐 필요 없이, 모바일 디바이스를 활용해 어디서나 세일즈 포털에 접속하여 고객에게 제품 스펙과 가격을 설명하고 주문을 실행할 수 있다.
  • 사무실에서 이루어졌던 각종 보고와 리포팅을 모바일 환경에서 지원해, 언제 어디서든 간단히 할 수 있게 됐다. 영업 인력들이 불필요한 보고서 작업에 시간을 소모하지 않고 고객 관리 및 영업 활동에 보다 집중할 수 있으므로 내부 협업 및 생산성을 개선했다.
  • 오라클 세일즈 클라우드의 분석 기능을 통해 영업 관리자는 영업 활동을 신속하게 분석하고 영업 실적 전환 가능성이 높은 영업 기회들을 발굴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자동차 제조업체 대상 타깃 시장 설정 등 전략적인 비즈니스 의사결정을 보다 신속히 내리고 시장 경쟁력을 높였다.
  • 오라클 PaaS를 이용해 유연하게 시스템 증설이 가능해 향후 비즈니스 확장에 대응할 수 있게 됐다. 오라클 세일즈 클라우드를 보다 쉽게 구성 및 확장함으로써 타이어 제조 비즈니스의 고유한 요구사항들을 충족할 수 있다.
  • 이미 시장에서 검증된 오라클 세일즈 클라우드 솔루션을 최적화하여 사용함으로써 시스템 오류나 버그 수정 부담이 없고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으므로 인력을 추가 고용할 필요가 없어 시스템 운영 인력을 절감했다.
  • 오라클 세일즈 클라우드 및 오라클 PaaS의 강력한 보안 기능을 활용해 글로벌 세일즈 포털에 다층 및 심층 소프트웨어 보안을 적용함으로써 보안 수준을 강화했다.

 

오라클 세일즈 클라우드 및 오라클 PaaS는 대용량 데이터 처리 성능이 뛰어나고 운영 관리 효율성이 높다. 또한 기존의 SAP 기반의 코어 ERP와 긴밀한 연결성을 지원하므로, 레거시 시스템과 매끄럽게 연계해 회사의 전략 실행을 가속화할 수 있었다. 특히 오라클 영업 인력의 적극적인 지원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 현명진, CRM팀 팀장, 넥센타이어주식회사

Execution

3월부터 프로젝트를 시작해 오라클 세일즈 클라우드와 함께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클라우드 서비스, 오라클 자바 클라우드 서비스 등 PaaS를 도입해 4개월 만에 표준화된 영업 시스템을 구축했다. 1달여간 분석 및 설계와 2달간 시스템 구현을 거쳐 테스트 및 안정화까지 마무리하고 목표한 7월 내 시스템을 오픈하게 되었다. 향후 국내 시스템까지 통합해 해외 인력은 물론 국내 인력들까지 표준화된 세일즈 포털을 활용할 수 있도록 확장할 계획이다.


About 넥센타이어주식회사 (Nexen Tire Corp.)

Headquarters

 
Yangsan, Gyeongsangnam-do, Korea

Employees

 
4,173

Annual Revenue

 
US$17.5 Billion

1942년에 설립된 넥센타이어는 국내 대규모 자동차 타이어 제조 기업이다. 한국 및 중국에 3개의 제조 공장을 두고 승용차, 스포츠 실용차(SUV), 소형 트럭, 신차용 타이어(OE), 솔리트 타이어(Solid Tire)를 포함한 다양한 타이어 제품군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 넥센타이어는 다국적 컨설팅그룹인 일본능률협회컨설팅 주관 글로벌 고객만족도(GCSI, Global Customer Satisfaction Competency Index) 조사에서 타이어부문 7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Partners

오라클의 전문 협력사인 코어플러스는 넥센타이어 해외 지/법인 영업부문 세일즈 포털 구축을 목표한 기간 내에 성공적으로 완료함으로써 넥센타이어가 국내 최초의 SaaS 및 PaaS를 연계한 구축 레퍼런스가 될 수 있게 도왔다. 코어플러스는 1999년부터 시벨(Siebel) CRM 패키지 컨설팅 및 구축을 수행해 온 CRM 전문 업체로서 오라클 세일즈 클라우드를 국내 최초로 구축한 바 있으며 PaaS를 이용한 확장형 개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코어플러스는 PaaS 기술력 및 구축 경험을 기반으로 이번 프로젝트를 납기일정 이내에 마칠 수 있었다.

“업무 특성상 여러 나라를 담당하고 있는 해외 영업담당자들은 고객 이력, 제품, 카다로그 및 주문진행 등 영업에 필요한 각종 정보들을 제한적으로 제공받아왔다. 오라클 세일즈 클라우드 도입으로 현장에서 즉시 필요 정보를 조회하고 고객에게 제공함으로써, 고객만족 및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었다. 모바일 기기를 통해 영업 활동 정보를 현장에서 바로 등록하고 관리자와 정보 공유를 통해 코칭 및 의사결정을 지원받을 수 있어 업무효율성이 대폭 개선되었다.” 유형근 전무, ICT 센터장, 넥센타이어(HG Yoo, Head of ICT Center & CIO, Nexen Tire Corporation)

Published:  Apr 11,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