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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cle Customer Success — Pikic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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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키캐스트, 오라클 클라우드 IaaS 통해 유지보관 비용 98% 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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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나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등 타사 클라우드 서비스보다 10배 더 저렴한 업계 가장 효율적인 비용 체계를 갖추고 있어 오라클 스토리지 클라우드 아카이브 서비스를 선택하게 되었다. 오라클 클라우드 덕에 안정적이면서 빠른 속도로 원활하게 아카이빙을 구현할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유지보관 비용을 98% 절감하고 글로벌 서비스 확대 시 대비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게 되었다.

— 강지훈, 데이터사이언스랩 팀장, 피키캐스트 (JH Kim, Head Data Scientist, Data Science Lab, Pikicast)

피키캐스트,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로 유지보관 비용 98% 절감, 장기적인 데이터 보관 전략 지원 및 서비스 향상

피키캐스트는 큐레이션을 위한 데이터 사이언스 프로세스를 활용해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미디어를 출판하는 소셜 미디어 콘텐츠 제공 기업이다. 피키캐스트의 큐레이션 팀은 매일의 대용량의 콘텐츠를 조사해 고객의 관심사와 연관된 유머, 감동, 유용한 정보 및 몰입도 높은 스토리들과 같은 콘텐츠를 발견 및 유통시키고 있다. 또한 자사의 콘텐츠 유통 영역을 비즈니스 영역 및 쇼핑몰들로 확장해왔다.

피키캐스트는 스타트업 기업으로서 사업의 초기 비용을 최소화하고, 자사의 장기적인 데이터 보관 전략을 지원하고자 했다. 이에 유지보관 솔루션을 위해 안정성, 유연성 및 확장성을 갖춘 클라우드 인프라를 보다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는 오라클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Oracle Public Cloud Services) 및 오라클 스토리지 클라우드 아카이브 서비스로 이동했다.

 
Challenges
  • 로그인 상세정보, 나이, 성별 및 선호하는 컨텐츠 유형 등 일일 최대 15GB의 사용자 접속 데이터의 저장을 포함한 장기적인 데이터 보관 전략을 지원하기 위해 비용 효율적인 솔루션을 사용하고자 했다.
  • 특정한 미디어 콘텐츠 관심사와 같은 사용자 패턴 정보를 대용량의 사용자 데이터 저장에 대한 비용 부담 없이 효율적으로 분석하고자 했다.
  • 데이터를 디스크 테이프 저장장치에 복제하거나 데이터센터에 저장해야 하는 필요성을 없앰으로써 현재 데이터의 유지보관 및 관리 비용을 최소화하고자 했다.
  • 영상 콘텐트 서비스를 쇼핑몰로 확대시키는 것과 같이 비즈니스가 성장함에 따라 초기 투자 비용을 낮추고 인프라를 확장시킬 수 있는 유연한 플랫폼을 구축하고자 했다.
Results
  • AWS나 마이크로소프트 등 타사의 솔루션 대신 오라클 스토리지 클라우드 아카이브 서비스 및 오라클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로 데이터 유지보관 솔루션을 구축함으로써 90%의 비용 절감을 달성했다.
  • 설비 투자 없이 오라클 아카이브 스토리지 클라우드 서비스(Oracle Storage Cloud Archive Service)로 이동함으로써 자체적으로 디스크를 직접 구매하여 아카이브를 구성하는 것에 비해 데이터 유지보관 및 관리 비용을 연간 1000 달러 미만으로 98% 절감했다.
  • 오라클 아카이브 스토리지 클라우드 서비스가 유지보관 서버 구성을 위해 지원하는 1 TB/1 달러/월이라는 업계 가장 비용 효율적인 가격 정책을 활용해 실질적인 초기 투자 비용을 최소화했으며, 향후 대만과 같은 글로벌 시장으로의 서비스 확대를 지원할 수 있는 유연성을 확보했다.
  • 오라클 데이터센터로 99.5%의 고가용성(HA)을 확보하고 빌트인 이중화를 구성함으로써 비즈니스의 지속성을 보장했으며, 전사에 소셜 플랫폼상의 사용자 로그인 상세정보와 같은 중요 비즈니스 데이터가 클라우드 환경 내에 안전하게 보관되고 있다는 확신을 심어줬다.
  • 대용량 사용자 데이터를 저장하고 이를 머신 러닝 기술 기반으로 분석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했으며, 사용자 행동 패턴에 대한 인사이트를 도출하고 더욱 몰입도 높은 디지털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 시스템 중단 없이 최대 20Mbps의 매우 빠른 속도로 데이터를 전송하며 유지보수 및 행정상의 업무를 줄임으로써 IT 업무 생산성을 향상시켰다.

 

오라클의 클라우드는 안정적이고 구축이 용이했으며, AWS나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등 타사 클라우드 서비스와 비교해 90% 저렴했기 때문에, 유지보관 솔루션 구축을 위해 오라클 스토리지 클라우드 아카이브 서비스를 선택했다. 오라클 클라우드는 우리가 데이터센터를 직접 구축할 필요 없이 오라클의 데이터센터를 활용함으로써 서비스를 해외 시장에 보다 용이하게 확장시킬 수 있도록 도왔다.

— 피키캐스트 데이터사이언스랩 강지훈 팀장

About Pikicast

Headquarters

 
Seoul, Korea

Employees

 
190

Annual Revenue

 
US$100 Million

2012년에 설립된 피키캐스트는 소셜 플랫폼을 소유 및 운영하여 영상, 그래픽, 웹코믹 및 웹툰과 같은 미디어 콘텐츠들을 소셜 미디어, 피키캐스트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유통시키고 있다. 소셜미디어를 통해 사람들 간의 콘텐츠 참여 및 공유를 촉진하고, 한층 극대화된 바이럴 효과를 창출해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피키캐스트의 모바일 앱은 현재 다운로드 수 340만 개 및 일일 활성 사용자 수 100만 명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Published:  Feb 17,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