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발표

1천여 글로벌 기업, 오라클 클라우드 리프트 서비스 통해 OCI로 마이그레이션

글로벌 유수의 기업들, 오라클 클라우드 리프트 서비스를 활용해 온프레미스에서 OCI로 복잡한 워크로드 마이그레이션 성공적 수행…액센츄어, 코그니전트, 인포시스, 신택스 등 다양한 오라클 클라우드 리프트 서비스 파트너사와 함께 고객사 OCI이전 지원 가속화

기업의 빅데이터, 데이터 레이크하우스, 데이터 사이언스 설계 및 마이그레이션 작업 지원하며 서비스 향상

Austin, Texas2022년 2월 7일
Cloud Lift Services

1,000여 개 이상의 글로벌 기업들이 오라클 클라우드 리프트 서비스(Oracle Cloud Lift Services)를 활용해 미션 크리티컬 워크로드를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로의 이전을 가속화하고 있다. 잉거솔랜드(Ingersoll Rand), 볼보그룹(Volvo Group), 수르아메리카나 SA(Suramericana SA), 내셔널 파머시(National Pharmacies), 신택스(Syntax) 등 전 세계 고객 및 파트너들이 온프레미스와 다른 클라우드에서 운영되던 기업 애플리케이션과 복잡한 통합 업무를 지속해서 OCI로 이전 중이다. 오라클은 이처럼 수요 증가에 발맞춰 더 많은 기업이 OCI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기존의 데이터 레이크하우스 및 AI 기반 애플리케이션 환경을 더욱 손쉽게 설계하고 OCI로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게 하는 다양한 신규 기능을 통해 서비스를 향상시키고 있다.

지난 2021년 3월에 출시된 오라클 클라우드 리프트 서비스는 기업에 종단간(end-to-end) 기술 제공을 위한 전담 인력을 지원해 기업이 전문지식 없이도 OCI를 손쉽게 도입하고, 신속하게 가치를 창출함으로써 더욱 빠른 혁신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숙련된 클라우드 엔지니어로부터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의 계획과 설계, 프로토타이핑, 관리 등에 대한 전문 가이드를 무료로 받을 수 있는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보통은 몇 달이 걸리는 중요 워크로드 이전 절차를 몇 주, 심지어 며칠 내에 완료할 수 있게 된다. 뿐만 아니라 고객의 워크로드가 운영 단계에 이를 때까지 고객을 지원하고, 모범 사례에 대한 교육도 제공해 고객은 자사의 환경을 독자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전문성을 갖추고, 유지관리를 전문으로 하는 매니지드 서비스 프로바이더(MSP)와 협업할 수도 있다.

비네이 쿠마(Vinay Kumar) 오라클 북미 클라우드 솔루션 엔지니어링 담당 수석 부사장은 “점점 더 많은 기업이 가장 중요한 워크로드를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추세이며, 그 과정에서 최대한 신속하고 매끄럽게 이전 작업을 진행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필요로 하고 있다”며 "오라클 클라우드 리프트 서비스를 통해, 고객은 오라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주요 워크로드를 OCI에서 성공적으로 구동할 수 있으며 현재 전 세계 대기업들의 가장 복잡한 마이그레이션을 관리해온 전문가들로 구성된 기술팀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데이브 맥카시 IDC 클라우드 및 에지 인프라 서비스 담당 연구 부사장은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의 경우 케이스 별로 각각 서로 다른 방식이 필요하기 때문에 클라우드 제공업체들은 고객의 요구 사항에 부합하는 유연한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최고의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IT 환경을 단순히 이동해서 옮겨 놓는 것에 그쳐서는 안 된다. 클라우드 제공업체들은 계획 단계에서부터 실제 운용 단계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기꺼이 지원해 고객이 시의적절하게 빈틈없이 마이그레이션을 진행하고, 지속적인 가동 시간을 확보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근 클라우드 리프트 서비스에는 고객이 데이터 레이크하우스 및 AI 기반 애플리케이션 환경을 디자인 및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이 추가되었다. 오라클은 더 신속한 빅데이터 마이그레이션을 위해, 분산 컴퓨팅 분야의 업계 선두주자 웬디스코(WANdisco)와 새롭게 파트너십을 맺고 방대한 운영 데이터세트를 보유한 기업들이 웬디스코의 라이브데이터 마이그레이터(WANdisco Live Data Migrator)에 액세스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웬디스코의 라이브데이터 마이그레이터는 하둡파일시스템(HDFS) 데이터 및 하이브(Hive) 메타데이터를 오프라인으로 가져가지 않고도 클라우드로 이전할 수 있게 해주는 완전 자동화된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솔루션이다. 라이브데이터 마이그레이터는 수동 마이그레이션 방식 대비 38배 더 빠른 속도로 대용량 데이터 세트의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을 진행하여 고객의 시간, 비용 및 자원을 절약해준다.

데이비드 리차드(David Richards) 웬디스코 창립자 겸 CEO는 “전 세계 기업들은 AI 기반의 클라우드 환경에서 자사의 대규모 온프레미스 데이터 레이크를 활성화할 방법을 모색 중이다. 이를 통해 인사이트를 빠르게 도출하고 운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오라클 클라우드 리프트 서비스와의 결합으로 고객들은 이제 웬디스코의 라이브데이터 마이그레이터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덕분에 비즈니스에 대한 지장이나 다운타임 없이 대용량 비즈니스 크리티컬 데이터 레이크를 신속히 OCI로 끊김없이 자동으로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다.”고 말했다.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의 마이그레이션을 가속화한 오라클 클라우드 리프트 서비스

자동차, 금융 서비스, 보건 등 다음과 같이 전 세계 다양한 업계의 고객과 파트너사들이 성공적인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을 위해 오라클 클라우드 리프트 서비스를 활용하고 있다.

잉거솔랜드(Ingersoll Rand)

잉거솔랜드(Ingersoll Rand)는 미션 크리티컬 플로우 제작 및 산업용 솔루션 전문 글로벌 기업이다. 2020년 초 산업기계전문 제조업체 가드너 덴버(Gardner Denver)와 잉거솔랜드의 산업부문이 합병되어 40개 이상의 개별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미션 크리티컬 플로우 제작 및 산업용 솔루션 부문의 글로벌 리더인 새로운 잉거솔랜드로 태어났다. 진취적인 기업가 정신과 오너십을 바탕으로 잉거솔랜드는 직원과 고객, 그리고 지역사회를 위해 기술기반 제품과 서비스, 솔루션을 바탕으로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잉거솔랜드 임원진들은 사내에 오라클 E-비즈니스 스위트(Oracle E-Business Suite)와 관련 애플리케이션을 더욱 효율적으로 구동할 수 있는 방안들을 모색하고 있었다. 많은 파트너사, 솔루션 및 방안들에 대한 심사숙고 끝에 잉거솔랜드는 가격경쟁력과 입증된 성능을 바탕으로 OCI와 클라우드 리프트 서비스를 선택했다.

볼보그룹(Volvo Group)

스웨덴 예테보리에 본사를 둔 볼보그룹은 트럭, 버스, 건설 장비 및 해양 및 산업 애플리케이션용 전원 솔루션, 금융 등 고객의 가동 시간 및 생산성을 향상시켜주는 교통 및 인프라 솔루션을 통해 비즈니스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마틴 알(Martin Ahl) 볼보그룹 교통 자동화 및 블록체인 담당자는 “전문 엔지니어들로 구성된 오라클 클라우드 리프트 서비스팀이 신속하고 안전한 클라우드 통합 과정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면서 "오라클의 전문성을 믿고 맡겨 두고 우리는 그동안 전략과 혁신 기회 모색에 집중할 수 있었던 건 진정한 이점이었다."고 설명했다.

방콕 커머셜 에셋 매니지먼트(Bangkok Commercial Asset Management)

태국 최대 규모의 자산 관리 기업인 방콕 커머셜 에셋 매니지먼트는 부채 관리 및 태국 금융 기관의 부실 자산 관리 지원에 핵심 역할을 맡고 있다.

방콕 커머셜 에셋 매니지먼트 부사장인 타나콘 왕피파퉝 박사(Dr. Thanakorn Wangpipatwong)는 “오라클 클라우드 리프트 서비스팀과 우리 파트너인 아이스 컨설팅(iCE Consulting)의 도움으로,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 웨어하우스를 비롯해 통합, ETL 프로세스, 데이터 레이크, 분석 서비스 등이 포함된 완전하고 통합된 모던 데이터 관리 플랫폼을 운영 중이다”며 “오라클팀이 클라우드 기반 운영 모델로 워크로드 이전을 도와준 덕분에 데이터를 안전하게 관리하고 비즈니스 관련 의사결정을 신속하게 내릴 수 있는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아이스 컨설팅이 역시 우리의 기존 기술을 오라클 클라우드에 통합하는 데에만 집중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내셔널 파머시(National Pharmacies)

내셔널 파머시(National Pharmacies)는 호주 헬스케어 체인으로 제약, 내추럴 헬스케어, 광학, 미용, 반려동물 케어 및 기타 헬스케어 서비스 분야 전반에 환자 공감능력 및 전문성이 뛰어난 전문가들로 구성된 기업이다.

라이언 클로스(Ryan Klose) 내셔널 파머시 총괄 매니저는 "매장 내에 비치된 태블릿은 우리 약사들과 직원들이 고객과 관련한 정보를 언제든 확인할 수 있게 해주며 최고의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데 있어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 계속해서 진행 중인 현대화 프로세스의 일환으로, 우리는 높은 보안성과 함께 언제든 복원 가능하고 다양한 기능성을 갖춘 솔루션을 확보하여 우리 기기에서 구동 중인 건강 기록 관리 시스템에 장애물 없이 적용되도록 하고 싶었다. 이를 지원하기 위해 클라우드 네이티브 마이크로서비스 역량을 갖춘 OCI를 선택했고, 오라클 클라우드 리프트 서비스를 활용해 빠른 속도로 배포를 진행할 수 있었다. 오라클의 클라우드 엔지니어링 팀과 온라인 노하우 비디오는 우리에게 실전에 활용할 수 있는 값진 전문 지식과 역량을 선사했다.”고 설명했다.

CRIF 하이마크(CRIF High Mark)

CRIF 하이마크 (CRIF High Mark)는 인도의 선두적인 신용 정보, 비즈니스 정보, 분석, 평가, 신용 관리 및 의사결정 솔루션 제공업체다.

핑크스 암밧(Pinkes Ambvat) CRIF 하이마크 CIO는 “CRIF는 지속적으로 비즈니스를 개선 및 확장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들을 모색하고 있다. 오라클 클라우드 리프트 서비스 덕분에 비용을 절감하고,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가속화할 수 있었다. OCI는 클라우드로 안전하게 이전하는 데 필요로 했던 성능과 지원을 정확하게 제공했다."고 말했다.

익스페디터 서비스(Expediter Services)

미국의 트럭 수송 기반 서비스 기업인 익스페디터 서비스(Expediter Services)는 연료, 재무에서 보험에 이르기까지 고객의 비용 절감을 지원하고 있다.

앤드루 쇼트(Andrew Short) 익스페디터 서비스 CIO는 “오라클 클라우드 리프트 서비스 팀의 도움으로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 웨어하우스(Oracle Autonomous Data Warehouse), 오라클 데이터 인티그레이터(Oracle Data Integrator), 오라클 애널리틱스 클라우드(Oracle Analytics Cloud)를 활용해 개인 트럭 운전자들의 수익성을 높여주었을 뿐만 아니라 자사의 차량 유지 비용도 낮출 수 있었다. 게다가 비즈니스 동향도 빠르게 파악할 수 있었는데, 덕분에 재무 관련 의사결정에 들이는 시간 및 서류작업도 줄일 수 있었다. 오라클 APEX(Oracle APEX)를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 웨어하우스에 있는 당사의 인스턴스와 함께 사용해 웹 애플리케이션을 생성할 수 있었고, 이를 통해 비즈니스 운영 방식을 전환할 수 있었던 것은 물론 미래에도 익스페디터 서비스의 지속적인 성장을 견인해줄 새로운 수입원을 개척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토다 코퍼레이션(Toda Corporation)

일본 토다 코퍼레이션(Toda Corporation)은 의료 시설 및 학교 건설을 관리하며 지속가능한 이니셔티브를 시행하고 있는 글로벌 도급업체다.

시게미 모리(Shigemi Mori) 토다 코퍼레이션 ICT 관리 부서 인프라 및 보안부 총괄 담당자는 “미션 크리티컬 시스템을 재건하기 위한 전략적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토다 코퍼레이션은 클라우드의 이점을 누리기 위해 인프라를 클라우드로 이전하고 있다. 마이그레이션 계획 수립에서 기술 검증(PoC)에 이르기까지 오라클 클라우드 리프트 서비스는 장애 없는 완전한 마이그레이션을 제공했고, 덕분에 더 광범위한 영역에서 클라우드를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유니메드 포르토 알레그레(Unimed Porto Alegre)

브라질 남부 지역에 위치한 최고의 의료 헬스케어 연합 유니메드 포르토 알레그레(Unimed Porto Alegre)는 약 70만 명에 달하는 고객을 지원하고 있다.

마르시오 사우자(Marcio Souza) 유니메드 포르토 알레그레의 클라우드 아키텍트 매니저는 “유니메드 포르토 알레그레에서는 언제나 고객 서비스를 향상하고 내부 프로세스를 최적화할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며 “오라클 클라우드 리프트 서비스를 활용해 클라우드로의 마이그레이션 프로세스 전체를 최적화 및 가속화할 수 있었고, 이를 통해 레거시 환경 대비 30%의 비용 절감 및 최대 세 배의 성능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오라클의 서비스 덕분에 우리는 미션 크리티컬 데이터를 OCI로 안전하게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게 되었고, 덕분에 성과 개선은 물론 데이터 확장 프로세스 가속화 효과도 누릴 수 있게 되었다."고 강조했다.

오라클 클라우드 리프트 서비스에 대한 파트너사의 찬사

오라클 클라우드 리프트 서비스 상품은 고객에게 차세대 클라우드 인프라를 제공하려는 액센츄어(Accenture), 코그니전트(Cognizant), 인포시스(Infosys), 신택스(Syntax) 등 전문적인 서비스 파트너사들과의 상호 호혜적인 관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OCI는 수정을 최소화하고, 더 나은 성능, 서비스수준협약(SLAs)을 제공하며, 기업 기록 시스템에서부터 데이터 레이크에 이르기까지 모든 종류의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그 결과 설계된 그대로의 워크로드를 OCI에서 구동할 수 있어, 보통 수개월, 길게는 수분기가 걸리던 마이그레이션 기간을 몇 주, 심지어 며칠 내로 줄일 수 있게 되었다.

오라클 클라우드 리프트 서비스는 OCI로의 손쉬운 마이그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파트너들이 고객 관계를 강화하고 가치창출 하는데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 이러한 가치는 마이그레이션이 완료되는 시점에 증가하는데, 파트너들이 마이그레이션된 워크로드 및 데이터를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새로운 분석 환경 또는 자사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기타 기회로 확장 및 통합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다. 고객의 입장에서 이러한 서비스는 비용 절감 및 매끄러운 전환 프로세스로 이어져 예산을 넘기지 않고 유지할 수 있어 긍정적으로 다가온다.

액센츄어의 오라클 비즈니스 그룹 글로벌 리드 필립 하젠(Phillip Hazen)은 “액센츄어와 오라클은 오랜 시간 고객의 비즈니스 운영 현대화를 위해 협업해왔다. 오라클의 클라우드 리프트 서비스를 활용해 고객의 원활하고 성공적인 마이그레이션 과정을 지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수라즈 제이콥(Suraj Jacob) 코그니전트(Cognizant)의 글로벌 오라클 프랙티스 총괄은 “코그니전트는 OCI의 주요 고문이자, 실행 및 관리형 서비스 제공자이다. 지금까지 전 세계적으로 40개 이상의 OCI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했다. 오라클의 전체 서비스 클라우드 리프트 상품은 우리의 멀티 필라 클라우드 실행 상품과 함께 기업들이 통합된 시스템을 통해 백오피스 프로세스를 현대화할 수 있게 해주었다. 그리고 그 덕분에 시간과 비용 및 리소스를 절약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디네쉬 라오(Dinesh Rao) 인포시스(Infosys)의 기업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총괄수석 부사장 겸 글로벌 총괄은 “오라클 클라우드 리프트 서비스는 인포시스 코발트(Infosys Cobalt) 클라우드 상품과의 결합을 통해 우리 고객들이 결과 중심의 클라우드 전환 프로그램을 가속화할 수 있게 해준다”며 “고객은 클라우드로의 빠른 이전 속도를 누리는 동시에, 운영 전환 중에도 비즈니스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하고 운영 중단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마크 카루소(Marc Caruso) 신택스(Syntax)의 수석 아키텍트는 “오라클의 클라우드 리프트 서비스는 신택스가 제공하는 전 생애주기를 다루는 풀스택 오라클 ERP 서비스의 완벽한 보완제다. 클라우드 리프트 서비스 상품을 통해 오라클은 워크로드 디자인과 마이그레이션을 관리하고, 우리는 오라클의 PaaS, SaaS 포트폴리오 내 최신 솔루션들을 활용하며 고객의 환경을 운영 및 개선해 미션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의 지속적인 가용성 및 확장성을 제공한다. 두 서비스의 결합으로 기업들은 비즈니스 중단, 다운타임을 최소화하며 클라우드로 매끄럽게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다.”고 말했다.

기타 리소스

문의처

  • 오주연 부장 / 김보영 과장

  • 한국오라클 홍보 담당 케첨
  • skr-oracle@ketchum.com
  • 010-9261-8645 / 010-6434-2547

오라클 소개

오라클은 완전한 통합 애플리케이션 제품군과 보안 역량, 자율운영 기술 기반의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를 제공한다. 오라클(NYSE: ORCL)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www.oracle.com 에서 확인 가능하다.

상표

Oracle, Java 및 MySQL은 Oracle Corporation의 등록된 상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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