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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발표

오라클, 서울에 차세대 데이터센터 설립

KEB하나은행, SK 스토아 등 국내 유수 기업들, 보안과 성능, 안정성으로 대표되는 오라클의 최첨단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플랫폼 적극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Seoul, Korea —2019년 7월 3일 (수)


오라클이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는 고객 수요를 뒷받침하기 위해 2세대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인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서울 리전(OCI Seoul Region, 이하 오라클 서울 리전)’의 개소를 오늘 발표했다. 또한 2019년 말까지 인도 뭄바이, 호주 시드니 등 전 세계 19개 지역과 향후 1년 내 두 번째 국내 리전을 포함한 차세대 데이터 센터를 추가로 개설할 계획도 함께 밝혔다. 이번 서울 리전 설립을 통해 오라클은 국내 기업들이 오라클 클라우드와 자율운영 기술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역량을 강화하고,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탐 송(Tom Song) 한국오라클 사장은 “그 동안 오라클은 국내 다양한 주요 기업들의 미션 크리티컬(mission critical)한 비즈니스 데이터를 관리하는데 신뢰받는 파트너로서 역할을 해왔다. 이를 기반으로 최근에는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베이스와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라며, “이번 서울 리전 개소를 기점으로 기업고객들에게 일관된 높은 성능과 서비스 수준, 비용 효율성을 제공할 것이다. 앞으로도 오라클은 국내 기업들이 데이터 중심의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환경으로 나아가는 여정에 필요한 수요를 충족하고, 이를 통해 진정한 혁신을 이뤄나갈 수 있도록 적극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기업의 클라우드 요구사항에 맞춰 설계된 오라클의 2세대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는 인공지능 기반의 애플리케이션, 머신러닝 통합 보안, 자동화 애널리틱(analytics), 업계 최초로 자율 관리, 자율 보안, 자율 복구가 가능한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베이스 등의 다양한 최신 기술 기반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오라클은 모든 클라우드 제품에 지능형 서비스를 결합해 하나의 완전한 클라우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유일한 회사로 꼽힌다.

새로운 오라클 데이터센터 개소를 맞이하는 국내 고객사와 파트너사

현재 전 세계 175개 국가에서 오라클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는 기업 고객은 43만 여 개에 달한다. 국내의 경우, 6천여 개 기업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오라클 클라우드가 제공하는 이점을 바탕으로 핵심 비즈니스 워크로드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100개 이상의 기업들이 오라클 서울 리전을 통해 클라우드 이전업무를 완료했거나 앞으로의 이전 계획을 수립했다. 오라클 서울 리전의 서비스를 채택한 기업들은 KEB하나은행, SK스토아, 삼성유전체연구소, 티웨이항공, 서원유통, 미디어캐스트, 시너지21, 바스랩,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조선대학교, 인제대학교, 포이시스, 아트박스, 덱스터스튜디오, 네오스토어, 와이즈와이어즈, 애터미, 큰사람, 미디어캐스트 등이 있다.

한준성 KEB하나은행 부행장은 “금융 사업이 디지털 중심으로 재편됨에 따라, 당사는 오라클과 협력하여 하나GLN(Global Lifestyle Network)과 같이 혁신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클라우드 기반의 시스템 완성을 미래 성장전략의 핵심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며, “기존의 온프레미스 시스템을 국내 데이터센터 기반의 오라클 클라우드로 이전해 지원 성능과 안전성을 높이고, 네트워크 지연 및 규제 준수와 같은 부분도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비즈니스 환경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민용 티웨이항공 IT담당 상무도 “국내 데이터센터 기반의 오라클 클라우드가 항공업계가 요구하는 높은 보안성과 안전성을 충족할 수 있는 강화된 IT 환경을 제공한다고 판단했다. 기존의 구축형(On-Premise) 데이터베이스에서 클라우드로의 이전을 완수해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 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오라클은 파트너사가 오라클의 제품군을 포함해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전문성을 개발하도록 지원하는 ‘오라클 파트너 네트워크(Oracle Partner Network)’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 오라클 클라우드와 관련한 파트너사의 지원 및 투자에 대한 혜택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차원에서, 이들에게 오라클 제품과 솔루션에 대한 교육, 마케팅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전 세계 오라클 클라우드 고객에 대한 파트너사의 이해를 높이고, 더 많은 기업고객이 차별화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금기호 삼성SDS 클라우드사업부 클라우드 서비스 담당 상무는 “새로운 오라클 데이터센터를 기반으로 한 차세대 클라우드를 통해 당사의 클라우드 사업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자 한다. 앞으로도 클라우드 사업의 발전과 시장확대를 위해 오라클과 적극적인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최문근 LG CNS 클라우드/서비스사업부 상무는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베이스를 포함한 오라클의 광범위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국내 데이터센터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이를 통해 고객의 클라우드 전환에 기반한 혁신을 가속화하고, 새로운 가치증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성정훈 롯데정보통신 플랫폼 사업본부 클라우드 부문장도 “전사적으로 AI, 빅데이터를 활용해 디지털 전환 기반의 가치 창출을 추구하고 있는 만큼, 오라클 클라우드가 고객 데이터 활용과 클라우드 전환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오라클과의 협력을 강화함으로써 고객들에게 최적화된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한국에서의 투자

오라클은 국내 고객사와 파트너사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에 적극 투자해오고 있다. 기업별 맞춤형 컨설팅 서비스로 기업 고객의 클라우드 이전 업무를 지원함은 물론, 파트너사가 오라클 클라우드 관련 이해도와 역량을 제고할 수 있도록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인증 프로그램’ 또한 제공하고 있다. 모든 트레이닝은 오라클 내 최정예 글로벌 전문가로 구성된 팀에서 제공되며,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수강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더불어 고객들이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베이스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무료 핸즈온(hands-on) 세션도 매주 진행한다. 현재까지 200개 이상의 기업들이 해당 세션에 참여해 왔다. 또한 국내 IT개발자와 학생들을 대상으로 주말마다 원데이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에 대한 개발 방법론과 클라우드로 통합하기 위한 블록체인, 챗봇 등 최신 디지털 기술에 대해 교육하고 있다.

고객사 코멘트

“이번 국내 데이터 센터 설립을 통해 오라클의 높은 보안성과 가용성을 갖춘 클라우드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이를 통해 급변하고 있는 유통 물류 산업에서 디지털 전환에 기반한 비즈니스 혁신을 지속적으로 이뤄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김경복 서원유통 이사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 웨어하우스는 블록체인 기반의 글로벌 개인인증 서비스를 제공하는 Baasid 의 비즈니스 모델 구축과 애플리케이션 고도화에 중요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Baasid 는 이번에 개설된 한국오라클의 데이터센터 서비스를 통해 추가 인프라를 구성해 서비스 영역을 확대할 예정이며, 향후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것이다.” 원하연 바스랩(Baasid) 대표이사

“통합 마케팅 기업에게 디지털 환경에서의 최적화된 광고란 실제 데이터를 통해 유의미한 통찰을 얻고, 이를 바탕으로 적합한 고객에게 브랜드의 본질적인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것을 의미한다. 국내에 서비스 기반을 둔 오라클의 클라우드 시스템은 그 과정에서 실시간 데이터 지원과 관리, 분석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한용석 시너지21 대표

“금융솔루션 전문업체 포이시스는 그동안 오라클 클라우드를 통해 혁신적인 인프라 구축과 이에 필요한 관리비용을 효과적으로 절감할 수 있었다. 금융 솔루션 서비스와 시스템에 대한 시장의 요구가 보다 구체화되고 있는 가운데, 오라클의 국내 데이터센터를 통해 더욱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클라우드 환경을 강화하게 되면 최종적으로 고객을 위한 서비스의 혁신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이정안 포이시스 차장

“최근 복잡하게 변화하고 있는 온-오프라인 유통 환경 속에서 정확한 빅데이터 분석에 근거한 통찰을 제시하는 것은 비즈니스 성패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라고 생각해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베이스를 도입하게 되었다.” 진덕원 SK스토아 매니저

“끊임없이 진화하는 디자인 리테일 분야 고객의 수요를 신속하게 예측하고 이에 부응하는 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오라클 클라우드 서비스로의 이전을 결정했다. 한층 체계화된 IT 시스템과 정교한 데이터 기반 분석 도구를 활용해 고객에게 최고의 제품 판매 그 이상의 유의미한 가치를 제공하겠다.” 정정설 아트박스 IT기획운영실 부장

“그 동안 IoT, 클라우드 등 첨단기술 분야에서 오라클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창의형 IT인재를 양성하는데 앞장서왔다. 앞으로 오라클 데이터센터가 제공하는 차별화된 클라우드 서비스로 아시아 최고 수준의 디지털 캠퍼스 환경을 단계적으로 구축하고, 전문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정일용 조선대학교 SW융합교육원장

“오라클의 국내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 서비스를 활용해 교육 시스템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학습 효율 및 만족도까지 더욱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정광식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컴퓨터과학과 교수

파트너/ISV 코멘트

“지난 26년간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다양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지원해온 기업으로서 영우디지탈은 최근 클라우드로 이전중인 IT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고심해왔다. 이번 오라클 한국 데이터센터 개설은 당사에게 커다란 성장동력으로 작용한다. 앞으로도 오라클과 함께 클라우드 비즈니스에서 상생하기를 기대한다.” 이재관 영우디지탈 대표이사

“이번 오라클 데이터센터 개설은 국내 클라우드 사업이 발전하고 IT시장 전체가 활성화되는 계기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당사도 고부가가치 서비스를 더욱 확대하는 등 오라클 클라우드 구축 체제를 강화해 고객 비즈니스 성장에 기여하겠다. 엄남한 ㈜유클릭 대표이사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베이스를 포함한 다양한 오라클 클라우드 서비스는 국내 기업들이 효율적인 시스템 운영과 비용절감을 통해 비즈니스 혁신을 달성하도록 지원한다. 지티플러스는 오라클 클라우드의 컨설팅, 구축, 이행 등 전반적인 운영을 지원하며 고객의 가치 창출에 기여하는 여정에 함께하겠다.” 안현덕 지티플러스 주식회사 CEO

“클라우드 활용이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인 시대에서, 오라클의 차세대 데이터 센터 설립은 통합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을 희망하는 많은 기업들에게 혁신의 촉매가 될 것이다. 오라클 제품에 대한 풍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클라우드 도입과 운영을 적극 지원하겠다.” 정태수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대표이사

“오라클의 국내 데이터센터 설립에 힘입어, 한국 기업이 클라우드 도입을 통해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현대상선과 함께한 클라우드 기반 차세대 IT 시스템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를 아우르는 최적의 솔루션을 고객에게 제공하겠다. 오승후 대상정보기술주식회사 대표이사

“오라클 데이터센터 개설로 클라우드 시장에서의 오라클의 영향력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에즈웰플러스도 이에 맞춰 클라우드 구축을 위한 전문적인 엔지니어 양성과 고객사 발굴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이기호 주식회사 에즈웰플러스 대표이사

“이번 오픈을 계기로 제 2세대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와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엔터프라이즈 기업의 클라우드 전환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굿어스데이터도 오라클과의 파트너십과 클라우드 구축 지원 기술력을 바탕으로 이러한 전환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겠다.” 전상현 굿어스데이터 대표

“오라클 클라우드 도입을 통해 클라우드 네이티브 운영 솔루션인 넥스클리퍼의 성장을 뒷받침하는 서비스 플랫폼을 안정적으로 구축할 수 있었다. 해당 서비스의 가용성과 확장성이 크게 늘어남은 물론, 운영 비용 역시 타사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대비 획기적으로 절감되었다. 앞으로도 데이터센터 설립을 계기로 오라클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보다 신뢰할 수 있는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 김진용 넥스클라우드 대표이사

“해운물류 고객들에게 컨테이너 운영 솔루션을 제공하는 싸이버로지텍은 지난 2011년 오라클 ISV 파트너가 된 이후 긴밀한 기술 협력을 지속해왔다. 클라우드 센터 개설에 힘입어 클라우드 도입 고객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Iaas, Paas 서비스에 온프레미스와 동일 성능의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한다.” 전필재 싸이버로지텍 연구개발 본부장

“오라클과의 적극적인 협력은 당사의 블록체인 기반 프로젝트인 VANTA 네트워크를 안정적이고 효과적으로 구축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오라클 데이터센터가 제공하는 타사 대비 시간당 40% 이상 저렴한 클라우드 가상머신 비용과 노드 운영 비용 등의 이점을 활용해, 글로벌 고객들에게 VANTA 네트워크 기반의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확산할 수 있기를 바란다.” 서준혁 닷커넥트 대표이사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아이디어정보기술은 최근 오픈소스 DB의 성능을 높이기 위해 오라클 클라우드 서비스를 도입했다. 클라우드 이전 이후 IT 시스템 가용성과 성능이 대폭 증가하였으며, 타사 서비스 대비 운영 비용 역시 크게 절감했다. 향상된 시스템 효율을 발판삼아 향후 고객에게 “간이종합심사제”를 지원해 공공건설사업 서비스를 중소건설사에게도 확대하고자 한다.” 유흥배 아이디어정보기술 대표이사


연락처
백영훈 상무
한국오라클
younghoon.baek@oracle.com
주재율 부장
한국오라클
jy.joo@oracle.com
오라클 파트너 네트워크(Oracle Partner Network) 소개

오라클은 파트너사가 오라클의 제품군을 포함해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전문성을 개발하도록 지원하는 ‘오라클 파트너 네트워크(Oracle Partner Network)’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 오라클 클라우드와 관련한 파트너사의 지원 및 투자에 대한 혜택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차원에서, 이들에게 오라클 제품과 솔루션에 대한 교육, 마케팅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전 세계 오라클 클라우드 고객에 대한 파트너사의 이해를 높이고, 더 많은 기업고객이 차별화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더 자세한 정보는 oracle.com/partners 에서 확인 가능하다.

오라클 소개

오라클 클라우드는 세일즈, 서비스, 마케팅, 인사, 재무, 공급망 관리, 제조 등 광범위한 비즈니스를 지원하는 완전한 통합 애플리케이션 제품군과 더불어 고도의 자동화 기능과 보안 역량을 기반으로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베이스를 구현하는 2세대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를 제공하고 있다. 오라클(NYSE: ORCL)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oracle.com/kr 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