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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2019년 5월 13일 (월)
오라클은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베이스(Oracle Autonomous Database)’를 통해 커머스 사업의 지속적인 성장기반을 강화한 SK스토아(SK Stoa) 사례를 13일 공개했다.
디지털 플랫폼 기반의 홈쇼핑 기업인 SK스토아는 자사의 커머스 사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함에 따라 빅데이터 분석 역량을 더욱 강화함으로써 고객 중심의 플랫폼으로 고도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웨어하우스(Autonomous Data Warehouse)를 도입하여 활용하고 있다.
SK스토아는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웨어하우스의 첨단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통해 고객의 행동로그를 통합 모니터링하고 실시간 분석함으로써 실제 고객의 이용 행태를 반영한 마케팅과 서비스 기반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또한, 데이터 시각화와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웨어하우스 기반의 다양한 분석환경을 유연하게 지원하기 위해 데이터 분석 시스템인 ‘오라클 애널리틱스 클라우드(Oracle Analytics Cloud)’와 ‘오라클 매니지먼트 클라우드(Oracle Management Cloud)’도 도입했다.
지난해 3월 출시된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웨어하우스는 사람의 개입 없이 자체관리 및 자체보안, 자체복구가 가능한 세계 최초의 자율운영 기술 기반 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 관리 서비스다. 그간 데이터베이스 관리에 소요되던 인적, 물적 자원을 최적화하는 것은 물론,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를 아우르는 하이브리드(Hybrid) 환경에서 시스템 간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등 다양한 기업 환경에서도 보다 유연하게 구현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모니터링 도구를 통한 시스템 운영 인력 비용을 줄이고, 온프레미스 대비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도입 비용을 50% 이상 절감하는 것도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웨어하우스의 이점이다. 초기 시스템 개발, 테스트, 하드웨어 도입 및 개발 환경을 구축하는데 소요되는 리드타임을 단축하고, 시스템 고도화를 위한 별도의 하드웨어 인프라(장치, 시설, 제도 등)에 투자되는 리소스 증설 없이 시스템 확장도 가능하다.
SK스토아는 “최근 복잡하게 변화하고 있는 온-오프라인 유통 환경 속에서 정확한 빅데이터 분석에 근거한 통찰을 제시하는 것은 비즈니스 성패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라고 생각해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베이스를 도입하게 되었다”라고 설명했다.
한국오라클은 “급증하는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통합 관리하고 운영하기 위해 기업고객의 클라우드 시스템 도입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베이스는 클라우드로부터 얻는 업무와 비용 효율성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실시간 데이터 활용으로 비즈니스 가치와 경제성을 극대화하는데 기여하는 혁신적 도구로 기능할 수 있다”고 말했다
SK스토아는 고객에게 딱 맞춘, 국내 최고의 Lifestyle Curation 디지털 플랫폼을 지향하는 T커머스 사업자다. 중소기업들의 알짜배기 상품들을 소개하는 상생경영을 통해 중소 협력사가 강소 기업이 될 수 있는 기업 생태계를 만들고 고객들이 행복한 쇼핑생활을 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오라클 클라우드는 세일즈, 서비스, 마케팅, 인사, 재무, 공급망 관리, 제조 등 광범위한 비즈니스를 지원하는 완전한 통합 애플리케이션 제품군과 더불어 고도의 자동화 기능과 보안 역량을 기반으로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베이스를 구현하는 2세대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를 제공하고 있다. 오라클(NYSE: ORCL)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oracle.com 에서 확인 가능하다.
Oracle 및 Java는 Oracle 및/또는 그 계열사의 등록 상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