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발표

오라클, 디펜스 에코시스템 강화… 신생 기술 기업의 임무 수행 역량 확장 돕는다

오라클, 디펜스 홀딩스·쉴드 리플라이와 협력… 신생 국방 기술 기업의 미국 및 동맹국 향 임무 수행용 AI·사이버·작전 역량 지원

대한민국—2026년 7월 1일

Defense Ecosystem

오라클이 오라클 디펜스 에코시스템 (Oracle Defense Ecosystem) 의 세 번째 코호트(참여 기업군)를 발표했다. 이번 코호트에는 미국 및 동맹국을 대상으로 미션 크리티컬 AI 및 사이버, 보안 통신, 작전 인텔리전스, 자율 시스템 및 임무 지원 역량을 제공하는 10개의 국방 기술 기업이 새롭게 합류했다.

오라클 디펜스 에코시스템은 오라클의 분산형 클라우드 및 AI 인프라를 확장 중인 신생 국방 기술 기업 네트워크와 연결한다. 이를 통해 국가 안보 기관들이 시제품 단계를 거쳐 실전에 투입되기까지의 과정이 더 빠르고 안전하게 진행되도록 하여 혁신의 가속화를 지원한다.

랜드 월드론 오라클 수석 부사장은 "국방 기관들은 유망한 기술들이 시제품 단계를 걸쳐 실제 임무에 투입되기까지 수년 동안 기다릴 여유가 없다"며, "오라클 디펜스 에코시스템은 신흥 방산 및 민군 겸용 기술 기업들에게 오라클 기반의 솔루션 구축과 소버린 클라우드 및 AI 인프라 배포, 그리고 세계 각지 극한의 환경에서 작전을 펼치는 고객 확보에 이르는 빠른 경로를 제공한다. 이번 세 번째 코호트는 혁신을 실질적인 임무 성과로 전환하는 데 초점을 맞추어 이를 더욱 확장했다."라고 말했다.

오라클 디펜스 에코시스템 참여 기업인 화이트스페이스(Whitespace)는 기존 코호트의 초기 성과를 바탕으로 최근 '하이마스트 작전(Operation HIGHMAST)' 중 영국 해군의 기밀 워크로드를 지원하기 위해 자사의 작전 학습 기술인 '사가(Saga)'를 오라클 로빙 엣지 디바이스(Oracle Roving Edge Devices)에 배포했다. 이를 통해 지휘관들은 통신 장애 및 단절, 연결 불안정 등 제한된 네트워크 환경에서도 핵심적인 작전교훈을 포착하고 적용할 수 있었으며, 소버린 AI 역량을 작전 최전선(엣지)에 직접 전달할 수 있었다.

10개 신규 회원사, 오라클 디펜스 에코시스템 합류

세 번째 코호트에는 국방 및 국가 안보 기관이 실전에 투입할 수 있는 기술을 구축하는 다음 10개 기업이 포함되어 있다.

  • 채리엇 디펜스(Chariot Defense): 드론, 센서, 지휘 시스템 및 원격 작전을 포함한 전술 최전방 임무를 위한 내구성이 강화된 전력 및 에너지 시스템을 구축한다.
  • HPO 테크놀로지스(HPO Technologies): 군 장병의 건강, 전투 준비 태세 및 작전 수행 능력을 향상시키도록 설계되었으며 보안성이 뛰어난 모듈형 플랫폼을 개발한다.
  • 리전 인텔리전스(Legion Intelligence): 국방 및 국가 안보 팀이 기존에 사용 중인 시스템 전반에서 AI를 통해 실제 업무를 완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수동 관리감독과 감사 추적 기능을 제공하며, 클라우드, 온프레미스, 엣지 및 기밀 네트워크에서의 안전한 배포 옵션을 지원한다.
  • 말린 인텔리전스(Marlin Intelligence): 방위 및 감찰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생체 모방 AI 기반 수중 로봇 기술을 개발한다.
  • 쿼리(Quori): 국방 기관이 상황 인식을 개선하고 미래의 위험을 예측할 수 있도록 돕는 AI 기반 작전 인텔리전스 시스템을 제공한다.
  • 레사로(Resaro): 국방, 정부 및 주요 인프라 운영자를 위한 AI 시험평가검증확인(TEVV) 기술을 구축한다.
  • 레보빔(Revobeam): 군사력 보호 및 민방위 활용 사례를 위한 안티드론(C-UAS), 항재밍(anti-jamming) 및 엣지 분석 기술을 개발한다.
  • 택티클(Tactiql): 작전 최전선에서 인간과 기계가 유무인 플랫폼의 센서 데이터를 수집, 표준화, 변환 및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센서투슈터(sensor-to-shooter) 상호 운용성 소프트웨어를 구축한다.
  • 투 델타(Two Delta): 사용 사례에 최적화된 전문 AI 모델을 자동으로 구축하여 획기적으로 신속하고 확장성이 뛰어난 고품질 추론을 제공한다.
  • 언플러그드(Unplugged): 프라이버시가 우선시되어 개인, 경영진, 임무 커뮤니케이션 시 안전하게 통신할 수 있는 모바일 기술을 구축한다.

에코시스템 회원사 혜택 확대

오라클은 최근 출범한 '디펜스 홀딩스 액셀러레이터(Defence Holdings accelerator)' 이니셔티브를 통해 오라클 디펜스 에코시스템 회원사들이 누릴 수 있는 혜택을 확대했다. 이 파트너십을 통해 오라클은 작전 특화형 기술 기업들이 퍼블릭 클라우드과 소버린 클라우드, 정부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및 엣지 환경을 포함한 오라클의 분산형 클라우드 포트폴리오 전반에서 배포 경로를 모색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디펜스 홀딩스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은 초기 단계 기업들이 작전 및 상업적 성공에 중심을 둔 성과 중심적인 접근 방식을 통해 고객 참여, 전략적 파트너십 및 성장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오라클 디펜스 에코시스템 회원사들은 액셀러레이터 지원 프로세스에 우선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 받게 되며, 이를 통해 에이전틱 AI, 인지전(cognitive warfare), 주요 국가 인프라 보호 및 자율 시스템 등의 분야에서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들에게 새로운 시장 진출 기회가 주어질 것이다.

오라클은 또한 쉴드 리플라이(Shield Reply) 및 레드 리플라이(Red Reply)와의 전담 역량 강화 및 혁신 프로그램을 통해 생태계 회원사의 혜택을 더욱 확장하고 있다. 본 프로그램은 회원사들이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 및 오라클 로빙 엣지 인프라스트럭처(Oracle Roving Edge Infrastructure) 상에서 솔루션을 구축, 현대화, 보안 강화 및 운영화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레드 리플라이는 생태계 회원사들에게 다양한 신속 시작 패키지, 클라우드 및 엣지 준비도 평가, 샌드박스 및 개념검증(PoC) 환경, 아키텍처 및 마이그레이션 서비스, DevSecOps 역량 강화, 임무 중심의 구현 지원 등을 모두 우대 가격으로 제공한다.

국방 영역에 대한 깊은 전문 지식과 클라우드, AI, 사이버 및 엔지니어링 전문가로 구성된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한 쉴드 리플라이와 레드 리플라이는 생태계 회원사들이 통신이 단절된 엣지 및 전술 환경을 포함하여 중요 작전 환경에 안전한 클라우드 솔루션을 배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러한 지원은 글로벌 국방 시장 전반에서 공급 및 사업이행 리스크를 줄이는 동시에 작전 배치 소요시간(time-to-mission)을 단축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

오라클 디펜스 에코시스템 지원 방법

기업들은 오라클 디펜스 에코시스템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프로그램 참여 를 신청할 수 있다.

문의처

백영훈 상무
한국오라클
younghoon.baek@oracle.com
오주연 실장 / 유지우 대리
한국오라클 홍보 담당 이오스커뮤니케이션스
oracle@eoscomm.co.kr

오라클 소개

오라클은 완전한 통합 애플리케이션 제품군과 보안 역량, 자율운영 기술 기반의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를 제공한다. 오라클(NYSE: ORCL)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oracle.com 에서 확인 가능하다.

상표

Oracle, Java, MySQL및 NetSuite는 Oracle Corporation의 등록된 상표이다. NetSuite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새로운 시대를 개척한 최초의 클라우드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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