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발표

링게임즈, 서브컬처 RPG ‘어비스디아’ 개발·운영 인프라로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도입

OCI 도입으로 클라우드 인프라 비용 약 25% 절감 및 글로벌 라이브 게임 서비스 위한 확장 가능한 기반 구축

대한민국—2026년 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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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게임 개발사 링게임즈(Ring Games)가 자사의 RPG ‘어비스디아(Abyssdia)’의 개발 및 글로벌 서비스를 위해 컴퓨팅 및 데이터베이스 워크로드를 타사 클라우드에서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로 이전했다고 밝혔다. 링게임즈는 OCI로의 이전을 통해 클라우드 인프라 비용을 약 25% 절감하는 동시에 안정적인 글로벌 게임 서비스 운영 환경과 신규 프로젝트 및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확장 가능한 기반을 구축했다.

링게임즈는 전 세계 누적 다운로드 1,000만 건을 돌파한 글로벌 흥행작 ‘킹스레이드(King’s Raid)’의 핵심 개발진이 2019년 설립한 국내 대표 게임 개발사다. 자체 개발과 퍼블리싱을 아우르는 통합 운영체제 전환과 어비스디아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안전하면서도 강력한 성능과 확장성, 높은 가용성을 갖춘 클라우드 인프라가 필요했던 링게임즈는 면밀한 검토를 거쳐 성능과 안정성, 보안, 비용 효율성을 바탕으로 OCI를 선택했다. 링게임즈는 이를 통해 핵심 시스템을 현대화함으로써 데이터 처리 속도를 높이고, 자동화를 통한 운영 효율성을 향상하는 한편 인프라 비용을 절감했다.

윤주호 링게임즈 공동대표는 "자체 서비스 체계에서는 유저 의견을 빠르게 반영하고 지속적으로 게임을 개선할 수 있는 안정적인 인프라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OCI를 통해 글로벌 서비스에 필요한 안정성과 운영 효율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인프라 비용까지 최적화할 수 있었다. 절감한 리소스를 콘텐츠 고도화와 신규 게임 개발에 재투자해 글로벌 이용자들에게 더욱 완성도 높은 게임 경험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링게임즈는 OCI로 이전함으로써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높은 확장성과 비용 효율성을 갖춘 가상머신 및 데이터베이스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타사 클라우드에서 운영하던 마이크로소프트 SQL 서버 데이터베이스 환경을 OCI로 이전해 운영 연속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향후 비즈니스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확장 가능한 기반을 마련했다.

위장영 한국오라클 테크클라우드 사업부 부사장은 " 글로벌 게임 서비스를 위해서는 성능과 복원력, 비용 효율성을 모두 갖춘 인프라가 필요하다."라며, " 링게임즈는 OCI가 제공하는 보안과 가격 대비 성능과 운영 민첩성을 바탕으로 어비스디아와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글로벌 이용자 커뮤니티를 안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됐다. 링게임즈가 글로벌 시장을 확대하고 차세대 게임 경험을 개발해 나가는 여정을 지원하게 돼 기쁘다."라고 말했다.

문의처

백영훈 상무
한국오라클
younghoon.baek@oracle.com
오주연 실장 / 유지우 대리
한국오라클 홍보 담당 이오스커뮤니케이션스
oracle@eoscomm.co.kr

오라클 소개

오라클은 완전한 통합 애플리케이션 제품군과 보안 역량, 자율운영 기술 기반의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를 제공한다. 오라클(NYSE: ORCL)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www.oracle.com 에서 확인 가능하다. .

링게임즈 소개

링게임즈는 2019년 설립된 게임 개발사로, 수준 높은 3D 그래픽 모델링 기술과 깊이 있는 액션 연출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팬덤과 소통하는 웰메이드 서브컬처 RPG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상표

Oracle, Java, MySQL및 NetSuite는 Oracle Corporation의 등록된 상표이다. NetSuite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새로운 시대를 개척한 최초의 클라우드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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